머신러닝 퀀트의 간판
투시그마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3021건 · 신규 1076 · 추가 1945
2384건 · 축소 1775 · 전량 609
투시그마의 이번 분기 신규 편입 명단은 종목보다 팩터가 먼저 보여요. 인튜이트와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 같은 대형 우량주가 앞줄에 서고, 그 뒤로 밸류 팩터 ETF 다섯 개와 금속·소재 묶음이 나란히 새로 잡혔어요. 모델이 밸류와 소재 쪽 노출을 한 칸 올린 분기로 읽혀요. 다만 가장 큰 신규 자리도 비중 0.4%라 어느 한 종목에 확신을 실었다기보다 수천 종목 포트폴리오의 기울기가 살짝 바뀐 정도예요.
개별 종목 뒤에 깔린 묶음이 이 분기의 진짜 메시지예요. AVLV 84만주, VLUE 35만주, DFAC 111만주, AVUS 38만주, DFLV 106만주까지 밸류·시장 팩터 ETF가 합쳐서 약 2.9억달러 새로 들어왔어요. 퀀트가 ETF를 새로 잡는 건 종목 선별이 아니라 팩터 노출을 통째로 조정하는 신호라, 밸류 쪽 익스포저를 올렸다고 읽는 게 자연스러워요.
소재 쪽도 같은 방향이에요. SPDR S&P 금속·광업 ETF 51만주, XLB 89만주, 리오 틴토(ADR) 44만주, TGB 789만주, 161만주가 한꺼번에 새로 잡혀 합계 약 2.8억달러예요. ETF와 개별 광산·화학주를 같이 깔았다는 건 섹터 베타를 먼저 채우고 종목으로 미세 조정한 모양새예요. 그 밖에 315만주 약 1.6억달러는 전환 구조를 쓰는 차익 성격 자리로 보이고, , , 딕스 스포팅 굿즈는 각각 0.0%대 소액이에요. 티커가 식별되지 않은 약 3.1억달러짜리 자리도 하나 있어 이 명단이 전부는 아니에요.
이 그림은 3월 말과 6월 말 두 스냅샷의 차이일 뿐이라, 분기 중에 들어왔다 나간 자리와 숏·파생 쪽은 전혀 보이지 않아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데이비드 시겔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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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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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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