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고래
웨일 록 캐피털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웨일 록의 2026년 2분기에는 AMD와 아스테라 랩스가 합계 비중 13.1%로 커졌어요. 서버의 계산을 맡는 반도체와 부품 사이의 데이터 이동을 돕는 반도체가 함께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엔비디아와 브로드컴의 합계 비중은 5.3%에서 0.8%로 낮아졌어요.
2026년 3월 31일과 6월 30일의 보유 내역을 비교한 내용이며, 2분기 보고서는 8월 14일 제출됐어요. 지금의 보유 내역이나 최근 거래를 뜻하지 않습니다.
AMD의 확대, 아스테라 랩스의 등장
AMD는 비중이 0.2%에서 7.0%로 높아져 보고 포트폴리오 2위가 됐어요. 보고 주식 수는 69,211주에서 1,509,650주로 약 21.8배가 됐습니다. AMD는 PC용 라이젠뿐 아니라 서버용 EPYC와 AI 계산용 인스팅트 GPU도 설계해요. 2025년에는 데이터센터 사업이 매출의 약 48%를 차지했어요. 이번 변화는 PC 반도체 회사의 비중이 커졌다는 설명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아스테라 랩스는 직전 분기 표에 없던 종목으로, 이번에는 비중 6.1%로 나타났어요. CPU·GPU·메모리 사이에서 데이터가 오가도록 연결용 반도체와 관련 장치를 만드는 회사예요. AMD와 함께 보면 계산하는 칩과 그 칩들을 연결하는 기술, 두 영역이 모두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된 셈입니다. 다만 이번 표에 새로 나타났다는 사실만으로 실제 취득 시점이나 생애 첫 투자를 알 수는 없어요.
줄어든 두 종목에도 보유분은 남았어요
엔비디아의 보고 주식 수는 전분기보다 63.8%, 브로드컴은 91.9% 줄었어요. 두 회사와 AMD·아스테라의 방향을 함께 보면 반도체·데이터센터 관련 종목 사이에서 보유 구성이 크게 달라졌습니다. 이 비교가 보여주는 것은 구성의 변화예요. 엔비디아·브로드컴에서 나온 돈으로 다른 두 종목을 늘렸다는 자금 흐름이나, 남은 보유분도 처분할 계획까지 보여주지는 않아요.
샌디스크는 주식 수가 줄어도 비중은 커졌어요
샌디스크는 보고 주식 수가 799,587주에서 596,545주로 25.4% 줄었지만, 비중은 6.6%에서 10.9%로 높아져 가장 큰 보유 종목이 됐어요. 주식 수는 줄었어도 분기말 보고가치는 약 2.7배가 됐습니다. 분기말 가격 상승이 수량 감소를 웃돌았기 때문이에요.
비중은 주식 수만으로 정해지지 않아요. 해당 종목의 가격과 다른 보유 종목의 가치도 함께 반영됩니다. 그래서 샌디스크의 비중 상승을 주식 수 증가로 읽거나, 줄어든 주식 수에 분기말 가격을 곱한 값을 실제 회수한 현금으로 읽으면 이번 변화를 거꾸로 이해하게 돼요.
두 분기 비교에서 새로 나타난 종목은 7개, 주식 수가 늘어난 종목은 7개, 줄어든 종목은 18개, 이번 표에서 사라진 종목은 7개예요. 이번 보고서에서 눈여겨볼 차이도 여기에 있습니다. AMD는 주식 수와 비중이 함께 커졌고, 샌디스크는 주식 수가 줄어도 비중이 커졌어요. 같은 비중 상승이라도 그 안에서 일어난 변화는 달랐습니다.
* AI를 활용해 작성한 공시 기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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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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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