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행동주의 전문가
오아시스 매니지먼트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23건 · 신규 16 · 추가 7
28건 · 축소 10 · 전량 18
세스 피셔의 오아시스는 이번 분기 현물 비중을 두 기둥으로 압축했어요. 가 34.2%로 5분기 연속 늘었고, 은 보고 주식 수를 거의 다섯 배로 키워 비중 20.2%까지 올라왔습니다. 직전 2.9%에 불과했던 데이터센터 이름이 한 분기에 두 번째 축이 된 셈입니다. 스키장과 AI 데이터센터라는 서로 다른 현금흐름을 한 포트폴리오에 나란히 세운 분기예요.
추가매수는 그 두 이름에 모입니다. APLD는 이사회 협력 관계가 있는 회사이고, 이번에도 확신을 수량으로 보여 줬어요. MTN은 증가폭은 11.5%로 작지만 이미 현물 1위라 절대 규모가 큽니다. 는 주식 수를 두 배 이상 늘려 2.84%가 됐고, GDS와 KT도 각각 데이터센터·통신 노출을 보탰습니다.
신규매수 머리에는 1.54%가 있습니다. 0.68%, 텐센트뮤직 0.45%, Dine Brands 0.39%는 관찰 자리예요. 새 이야기를 크게 연 분기는 아니고, 이미 키우던 APLD·MTN에 자본을 몰아준 쪽에 가깝습니다.
부분매도의 핵심은 채굴과 중국 관련 압축입니다. 는 보고 주식 수를 89% 줄여 직전 13.9%에서 3.4%로 내려왔고, 도 49% 줄여 3.3%만 남겼어요. VNET ADS는 25% 축소입니다. 같은 분기에 핀둬둬·화주·징동 등 중국 플랫폼 보고 라인이 비워진 것과 겹쳐 보면, 디지털 자산 채굴과 중국 소비 쪽 노출을 동시에 걷어낸 흐름으로 읽혀요.
전량매도 목록은 길지만 대부분 작은 자리예요. 다만 VNET의 별도 CUSIP 라인 소멸은 ADS 축소와 구분해야 합니다. 지분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한 게 아니라, 상품 구조가 다른 라인이 빠진 것일 수 있어요. 옵션 층도 따로 있습니다. QQQ 풋과 EWJ 풋, 코어위브 콜은 현물 분모에 넣지 않았고, 헤지·위성 성격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반례는 알리바바예요. 현물 상위권에 남아 주식 수도 그대로라, 중국을 통째로 버린 장부는 아닙니다. 피셔가 줄인 건 채굴 과포화와 일부 소비 플랫폼이지, 아시아 전체를 닫은 선언은 아니에요.
결국 이번 분기는 스키 리조트의 현금흐름과 AI 데이터센터의 성장성을 현물 54%로 묶고, 채굴·중국 소비는 뒤로 물린 재배치입니다. 다음 보고에서 볼 것은 APLD가 더 커지는지, 그리고 HUT처럼 줄인 채굴 자리가 더 비워지는지예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세스 피셔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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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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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104개 종목 · 약 1.3조원 ($926.8M)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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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