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프라임의 승자
폴슨 앤 코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2건 · 신규 1 · 추가 1
3건 · 축소 2 · 전량 1
폴슨의 2분기는 금과 바이오라는 오래된 두 축 안에서의 상대가치 조정이었어요. 금 생산주 일부를 개발주로 옮기고, 레즈디프라 상업화가 숫자로 확인된 마드리갈에서는 이익을 조금 실현해 테마는 유지하되 단계만 바꿨습니다.
0.1%. 5,000주로 작게 시작했어요. 기존 금광과 바이오 중심의 집중 포트폴리오에서 광고, 클라우드와 AI를 가진 대형 기술주를 시험한 정도라 아직 핵심 판단으로 보기는 이릅니다.
7.4% → 8.1%. 주식 수를 4.9% 늘리며 두 분기 연속 추가했어요. 회사는 5월 리벤굿 금 프로젝트의 타당성 조사팀을 선정하고 시추를 시작했습니다. 생산 전 프로젝트의 기술·인허가 위험이 한 단계 낮아지는 시점에 지분을 더한 개발 단계 금 옵션 베팅입니다.
23.4% → 27.9%. 주식 수는 3.7% 줄였지만 주가 상승으로 포트폴리오 최대 비중은 더 커졌어요. 5월 회사가 레즈디프라 1분기 매출 127% 성장과 환자 수 2.5배 증가를 발표한 뒤의 소폭 차익 실현으로, 핵심 신약에 대한 확신을 꺾은 매도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13.5% → 16.2%. 주식 수를 24.5% 줄였는데도 비중은 높아졌어요. 가격 상승을 이용해 지분을 현금화하면서도 여전히 세 번째로 큰 보유를 남겼습니다. 완전한 이탈보다 고평가 구간에서 집중도를 낮춘 조정이에요.
5.1% → 0%. 전량 정리했어요. 회사가 4월 기록적인 영업마진과 이익을 발표한 강한 국면에 생산 광산 지분을 팔고, 같은 분기 개발 단계인 타워 힐을 늘렸습니다. 금 테마를 버린 것이 아니라 안정적인 생산주에서 리벤굿 프로젝트의 상승 옵션으로 위험과 보상의 위치를 옮긴 거래예요.
폴슨은 금과 바이오라는 두 핵심 축을 유지했어요. 금에서는 생산주를 팔아 개발주를 늘렸고, 바이오에서는 레즈디프라의 상업화 성과가 커지는 동안 일부 이익만 실현했습니다. 아미커스는 4월 바이오마린 인수 완료로 소멸한 종목이라 전량매도에서 제외했습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존 폴슨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주식 얘기 나누는 친구에게 이 페이지를 공유해보세요
전체 8개 종목 · 약 3.5조원 ($2.6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
특징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