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투자의 승부사
애팔루사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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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퍼의 이번 분기는 두 장면으로 시작해요. 중국 인터넷과 급등한 메모리·방산을 덜어 AI 공급망 안의 아마존·TSMC·코어위브로 다시 모았고, 다른 한편에서는 보잉과 아메리칸항공을 함께 사 항공 회복 묶음을 만들었습니다.
2.3%. 80만 주를 새로 담았어요. 항공기 인도 정상화와 긴 수주잔고를 통해 생산 회복의 레버리지를 노리는 선택입니다.
1.8%. 750만 주로 시작했어요. 보잉과 함께 담아 항공기 제조와 운항 양쪽을 동시에 산 만큼, 개별 종목보다 항공 여행 수요와 공급 정상화에 건 묶음 베팅으로 보는 편이 자연스러워요.
1.4%. 108만 주를 편입했어요. AI 모델 사업자에게 GPU 컴퓨팅을 직접 임대하는 회사라, 기존 아마존·TSMC 보유와 연결되는 AI 인프라 서비스 노출입니다.
0.8%. 15만 주를 새로 샀어요. 대형 클라우드 고객의 맞춤형 AI 칩과 네트워크 수요를 잡아 엔비디아 외 반도체 축을 추가했습니다.
0.5%. 22만5천 주로 작게 시작했어요. 상장 직후의 탐색 포지션이지만 발사·위성통신과 AI 인프라를 한 종목에서 확보했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15.2% → 16.0%. 주식 수를 15.7% 늘려 최대 보유를 더 키웠어요. 전자상거래 현금흐름과 AWS의 AI 투자 회수 능력을 함께 보는 핵심 복리주 판단입니다.
7.6% → 10.5%. 주식 수를 24.3% 늘렸어요. 마이크론과 퀄컴은 줄이면서 TSMC를 크게 늘렸기 때문에 반도체 업황 전체보다 최첨단 생산의 병목을 더 높게 평가한 상대가치 선택입니다.
8.4% → 8.7%. 주식 수를 6.8% 늘렸어요. 검색 광고의 현금창출력과 클라우드·자체 AI 칩 투자를 동시에 가져가는 대형 플랫폼을 계속 핵심으로 둔 거래예요.
7.7% → 7.4%. 주식 수를 21.5% 늘렸어요. 가격 영향으로 비중은 조금 내려갔지만 수량 판단은 강한 추가매수입니다. 차량 호출 네트워크와 자율주행 유통망의 장기 가치를 높게 본 것으로 읽혀요.
5.0% → 6.6%. 주식 수를 1.0% 늘렸어요. 수량 변화는 작지만 한국 반도체 주가 상승으로 비중이 커졌고, TSMC와 함께 아시아 반도체 공급망 노출을 유지했습니다.
9.5% → 15.1%. 주식 수를 41.4% 줄였는데도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더 커졌어요. AI 메모리 논리를 버린 것이 아니라 급등 구간에서 큰 이익을 실현하고 TSMC로 반도체 노출의 질을 바꾼 거래입니다.
7.3% → 2.6%. 주식 수를 42.3% 줄였어요. 2025년부터 이어진 중국 인터넷 비중 축소가 계속됐고, 같은 분기 PDD까지 정리한 흐름과 묶으면 중국 플랫폼의 정책·경쟁 위험을 더 낮춘 판단입니다.
0.8% → 1.5%. 주식 수를 10.8% 줄였지만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커졌어요. 엔비디아 경쟁 후보는 남겨 두되 신규 브로드컴과 코어위브에 자금을 분산했습니다.
1.1% → 0.6%. 주식 수를 49.9% 줄였어요. 모바일·엣지 AI보다 TSMC와 클라우드 인프라 쪽에 더 높은 우선순위를 둔 반도체 내부 조정입니다.
1.8% → 0.4%. 주식 수를 63.3% 줄여 사실상 출구 단계에 들어갔어요. 주택·가전 경기 회복을 기다리는 자본을 항공과 AI 인프라로 옮긴 선택입니다.
3.0% → 0%. 보유 전량을 정리했어요. 마이크론도 크게 줄인 만큼 메모리·저장장치 급등에서 이익을 회수한 흐름입니다.
2.6% → 0%. 광섬유와 특수유리 보유를 끝냈어요. 데이터센터 소재보다 코어위브와 브로드컴처럼 AI 수요에 더 직접 연결되는 종목을 택했습니다.
1.5% → 0%. 전량 매도했어요. 알리바바 감축과 함께 보면 중국 소비 인터넷 노출을 구조적으로 낮춘 분기입니다.
1.2% → 0%. 방산전자 포지션을 종료했어요. 같은 분기 보잉을 샀기 때문에 국방보다 상업용 항공 회복에 초점을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1.1% → 0%. 항공우주·방산 대형주도 정리했어요. 항공 테마를 버린 것이 아니라 부품·방산 복합주를 빼고 보잉과 아메리칸 항공에 더 직접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테퍼는 두 갈래로 움직였어요. 중국 인터넷과 급등한 메모리·방산을 줄여 아마존, TSMC, 코어위브와 브로드컴으로 AI 공급망을 재구성했고, 보잉과 아메리칸 항공을 함께 사서 항공 회복 묶음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한 종목의 전망보다 같은 테마 안에서 승자를 다시 고른 분기예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데이비드 테퍼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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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전체 25개 종목 · 약 10.1조원 ($7.5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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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