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의 단골 창구
트위디 브라운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07 신고
53건 · 신규 12 · 추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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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티스를 3% 비중으로 단번에 새로 잡은 게 이번 분기의 전부라 해도 될 만큼 눈에 띄어요. 트위디 브라운이 미국 상장분 포트폴리오에서 한 종목을 이 크기로 처음부터 깔아둔 건 드문 일이고, 나머지 신규 11개는 전부 0.3% 이하 소액이에요. 기존 종목 18개는 주식수를 3080%씩 고르게 늘렸는데, 늘린 종목들이 대부분 담은 지 12년 안쪽의 젊은 포지션이라 "싸게 사둔 걸 확인하며 키우는" 이 집 특유의 단계 매집으로 읽혀요. 줄이거나 비운 종목은 보고서에 잡히지 않았어요.
를 556,056주, 비중 3.0%로 새로 잡았어요. 신규 12개 합산의 절반을 훌쩍 넘는 크기로, 동물의약품이라는 안정적인 현금흐름 사업을 가격이 눌린 구간에서 담은 전형적인 트위디식 선택이에요.
그 아래는 전부 탐색 수준이에요. 44,975주(0.3%), 뱅크 오브 노바스코샤 42,479주(0.3%), 에버텍 88,487주(0.2%), 룰루레몬 17,963주(0.2%), 토르 인더스트리스 26,526주(0.2%)가 새로 들어왔고, 콘아그라 브랜즈 146,196주, 글로번트 61,306주, 빌더스 퍼스트소스 19,598주, 슈 카니발 116,763주, EFOR 87,577주는 각각 0.1%예요. 은 1,500주로 비중 0.0%, 사실상 관찰용이에요. 소비재, 은행, 주택자재, 결제까지 업종이 흩어져 있는 걸 보면 특정 테마보다 "지금 싸 보이는 것" 위주로 씨를 뿌린 모양새예요.
18개 종목을 한 번에 늘렸고, 늘린 폭이 대부분 주식수 기준 30~45%로 비슷해요. 종목별 확신보다 포트폴리오 전체를 한 단계 키운 성격이 강해요.
가장 크게 늘린 건 로 37,692주에서 69,343주(+84%), 비중 0.2%예요. 도 40,906주에서 72,949주(+78%)로 키웠지만 비중은 0.1%예요. 웨스턴 유니온은 173,459주에서 272,476주(+57%), 얼라이언스 리소스 파트너스는 72,382주에서 111,658주(+54%)로 늘렸고 둘 다 0.2%예요.
비중이 가장 높은 쪽은 KT(ADR)로 167,181주에서 222,892주(+33%), 0.3%까지 올라왔어요. 6분기째 들고 있는 종목이라 이 집 기준으로도 이제 자리를 잡은 포지션이에요. 9,415주에서 13,214주(+40%), 앨라이 파이낸셜 33,512주에서 47,288주(+41%)로 금융주도 함께 키웠어요.
헬스케어는 26,158주에서 37,570주(+44%), 엘레반스 헬스 4,796주에서 6,417주(+34%), 5,375주에서 7,644주(+42%)로 세 종목 모두 0.2%예요. 소비 쪽은 14,015주에서 19,181주(+37%), G-III 어패럴 60,453주에서 85,600주(+42%), 31,750주에서 44,702주(+41%), 시리우스 XM 홀딩스 46,881주에서 66,492주(+42%)로 늘렸어요. 그 밖에 앨리슨 트랜스미션 홀딩스 15,796주에서 21,791주, HF 싱클레어 29,714주에서 38,922주, 애즈버리 오토모티브 그룹 7,253주에서 10,305주, LKQ 42,646주에서 62,066주로 각각 0.1~0.2% 수준이에요.
위 수치는 분기말 두 시점의 보유 스냅샷을 비교한 것이라, 분기 중간에 담았다가 덜어낸 움직임은 보이지 않아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트위디 브라운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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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전체 91개 종목 · 약 1.8조원 ($1.3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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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