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주의 헤지펀드의 조용한 거물
TCI 펀드 매니지먼트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6건 · 신규 2 · 추가 4
4건 · 축소 3 · 전량 1
크리스 혼은 6월 투자자 행사에서 구글 검색·클라우드의 AI 우위를 높게 보고, 마이크로소프트에는 경쟁과 혁신 우려를 제기했어요. 같은 분기 알파벳을 늘리고 마이크로소프트를 전량 정리한 거래가 그 판단을 가장 선명하게 확인해 줍니다.
1.4%. 244만 주를 새로 담았어요. 지역 독점성이 강한 골재 채석장은 신규 허가가 어렵고 운송 반경도 짧아 가격 결정력이 오래 갑니다. TCI가 6월 투자자 콘퍼런스에서 강조한 기술 변화에 덜 흔들리는 실물자산 선호와 맞습니다.
1.4%. 131만 주를 함께 편입했어요. 벌컨과 같은 골재 업종을 같은 비중으로 묶어 산 만큼 개별 실적보다 미국 인프라와 주택 건설에 필요한 희소 채석장 자산 자체를 산 페어 베팅입니다.
20.4% → 19.8%. 주식 수는 0.1% 늘어 사실상 유지했어요. 6월 TCI 콘퍼런스에서 결제망과 금융 데이터 회사를 대체하기 어려운 표준·프로토콜 사업으로 묶어 설명했고, AI 우려로 평가가 낮아진 구간을 장기 기회로 봤습니다.
13.2% → 10.9%. 주식 수를 0.3% 늘려 다섯 분기 연속 추가했어요. 비중 하락은 가격 영향이고 수량 기준 판단은 계속 매수입니다. 신용평가와 지수라는 금융 인프라의 높은 전환비용을 믿는 같은 테마예요.
5.6% → 6.7%. 주식 수를 12.3% 늘려 두 분기 연속 추가했어요. TCI는 6월 콘퍼런스에서 구글이 AI 스택 전반에 있고 AI가 검색 경쟁력도 강화한다고 평가하며 구글 클라우드의 장기 고성장을 제시했습니다. AI를 피한 것이 아니라 승자를 더 엄격히 골랐어요.
8.1% → 7.4%. 주식 수를 2.6% 줄여 다섯 분기 연속 낮췄어요. 철도라는 희소 실물자산 논리는 유지하지만, 신규 골재주와 금융 인프라를 넣기 위한 점진적 자금 조달입니다.
2.2% → 2.1%. 주식 수를 4.2% 줄였어요. 두 캐나다 철도를 함께 덜어낸 만큼 개별 회사 이슈보다 기존 철도 묶음 일부를 골재 묶음으로 옮긴 북미 실물 인프라 안의 상대가치 조정입니다.
29.8% → 33.6%. 주식 수는 0.2%만 줄었고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더 커졌어요. 방향성 매도라기보다 포트폴리오 최대 보유를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 생긴 미세 조정입니다.
2.2% → 0%. 남은 지분을 모두 정리했어요. TCI는 6월 콘퍼런스에서 오피스와 애저의 경쟁 심화, 지식근로자 좌석 성장 둔화, 혁신 지속성에 대한 의문을 매도 이유로 직접 제시했습니다. 같은 AI 안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를 빼고 알파벳을 늘린 명확한 상대가치 판단입니다.
이번 분기는 종목 묶음으로 봐야 선명해요. 마이크로소프트를 끝내고 알파벳을 늘렸으며, 캐나다 철도를 조금 줄여 미국 골재 두 종목을 새로 샀고, 비자와 S&P 글로벌은 유지·추가했습니다. 결론은 AI 회피가 아니라 구글만 선택하고, 나머지 자본은 기술 변화에 덜 흔들리는 실물·금융 인프라로 보내는 방어적 집중입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크리스 혼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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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전체 11개 종목 · 약 71.2조원 ($52.8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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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