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에서 가장 무서운 행동주의
엘리엇 인베스트먼트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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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의 2분기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바통 터치였어요. 선코어·사우스웨스트에서 성과를 회수하는 동시에 HPE·노르웨이지언에 힘을 더하고, 시놉시스·퀀티넘으로 기술 옵션을 붙였습니다. 끝난 싸움의 자본을 다음 운영개선 대상으로 옮긴 셈입니다.
0.7%. 22만7천 주를 새로 담았어요. 5월 분기 실적에서 매출이 크게 늘고 연간 전망도 상향된 가운데, 반도체 설계와 앤시스 기반 시뮬레이션을 묶은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통합에 베팅한 선택입니다.
0.1%. 6월 나스닥에 상장한 양자컴퓨팅 기업을 15만 주 편입했어요. 규모는 작지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함께 가진 순수 양자 플랫폼에 건 탐색 포지션입니다.
4.1% → 10.2%. 주식 수를 17.7% 늘렸고 가격 상승까지 더해져 포트폴리오 핵심으로 올라왔어요. 엘리엇은 이미 회사와 협약을 맺어 이사회 변화를 확보했고, 5월에도 다른 행동주의 투자자들이 합류했습니다. 주니퍼 통합과 비용·자본배분 개선을 끝까지 압박하겠다는 확신의 추가매수입니다.
1.5% → 2.2%. 주식 수를 11.4% 늘렸어요. 엘리엇은 3월 협약으로 다섯 명의 이사 선임과 운영위원회 구성을 끌어냈습니다. 공개 캠페인이 실제 지배구조 변화로 이어진 뒤에도 지분을 늘렸다는 점에서 개선안 실행에 대한 후속 베팅입니다.
29.0% → 27.9%. 주식 수는 거의 변하지 않았어요. 비중 조정으로 분류됐지만 금·은 스트리밍 최대 보유를 유지해 귀금속 가격 노출은 그대로 가져갔습니다.
21.9% → 11.1%. 주식 수를 44.1% 줄였어요. 오일샌드 운영 개선을 압박해 온 대형 행동주의 포지션에서 성과를 회수하고 HPE와 노르웨이지언 같은 새 캠페인으로 자본을 옮긴 거래입니다.
7.2% → 8.7%. 주식 수를 19.9% 줄였는데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커졌어요. 회사 공시에서도 엘리엇이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해 경제적 노출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사회 개편과 좌석·수수료 정책 변화라는 초기 목표를 상당 부분 얻은 뒤 이익을 회수하는 단계예요.
1.3% → 1.2%. 주식 수를 5.9% 줄였어요. 해양시추 업황 노출은 남기되 신규 기술·여행 행동주의 포지션을 위한 소폭 조달입니다.
0.6% → 0%. 통신타워 보유를 끝냈어요. 이미 사업 재편 압박이 상당 부분 현실화된 캠페인을 정리하고 새로운 변화 대상에 집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0.2% → 0%. 알래스카 통신자산 보유를 전량 정리했어요.
엘리엇의 포트폴리오는 행동주의 캠페인의 생애주기를 보여줘요. 선코어와 사우스웨스트에서 성과를 회수하는 동시에 HPE와 노르웨이지언을 더 샀고, 시놉시스와 퀀티넘으로 엔지니어링·양자 기술의 작은 옵션도 붙였습니다. 끝난 싸움에서 돈을 빼 새 이사회와 운영 개선을 만들 수 있는 곳으로 옮긴 분기입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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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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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