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대형주 장인
에거튼 캐피털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9.30 보유 기준 · 26.10.20 신고
존 아미티지가 공동창업한 에거튼의 2026년 3분기 장부에서 거래·등급·지수·데이터 사업의 자리가 커졌어요. ICE·S&P 글로벌·무디스의 합산 비중은 8.84%에서 13.02%로 늘었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기업뿐 아니라, 시장이 돌아가는 데 필요한 서비스를 파는 기업들을 함께 볼 만한 분기예요.
2.27%. 2025년 말 보유표에서 사라졌던 ICE가 다시 나타났어요. 에거튼의 첫 보유는 아닙니다. 이번 분기에 새로 나타난 네 종목 가운데 보고 평가액이 가장 커요.
ICE는 거래소 운영에 더해 채권 데이터와 분석, 네트워크, 주택담보대출 업무용 기술을 제공합니다. 거래가 일어날 때 버는 돈과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며 버는 돈을 함께 가진 회사예요. 분기 말 전에 공개된 2분기 실적에서 반복 매출은 전년보다 8% 늘었습니다. 이 사업 구조는 확인할 수 있지만, 에거튼이 이를 이유로 재진입했다고 밝힌 자료는 없어요.
3.17%. 보고 주식 수는 직전 분기보다 124.6% 늘었어요. 회사는 모빌리티 사업 분사 뒤 신용평가·지수·에너지·시장정보 네 부문을 운영한다고 설명합니다. ICE가 거래와 그 주변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S&P 글로벌은 신용과 시장을 판단하는 데 쓰이는 평가·지수·정보를 제공해요.
8.23% → 11.96%. 보고 주식 수도 31.9% 늘었어요. 금융시장 인프라 묶음이 커진 동시에 아마존의 비중도 확대됐습니다. 이번 분기의 변화를 한 업종으로만 설명하면 이 큰 움직임을 놓치게 돼요.
11.24% → 7.28%. 클래스 C 주식 수가 36.2% 줄었어요. 비중 하락에 수량 감소도 함께 있었습니다. 이 감소분이 다른 종목의 취득 자금이 됐는지는 두 분기 보유표만으로 알 수 없어요.
7.57%. 금융시장 인프라 묶음 안에서도 무디스 주식 수는 3.9% 줄었어요. 세 회사의 합산 비중 확대를 세 종목 모두의 수량 증가로 읽으면 안 됩니다. ICE의 재등장과 S&P 글로벌의 수량 확대를 구분해 보는 편이 정확해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에퀴팩스·우버·라이엇 플랫폼스는 직전 분기 보유표에 있었지만 이번 표에는 없어요. 각각을 정리한 이유나 실제 거래 순서는 공시에 나오지 않습니다.
에거튼은 아미티지가 공동창업자이자 최고투자책임자,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맡는 운용사예요. 이번 13F의 제출자는 Egerton Capital (UK) LLP이며 미국 법인 Egerton Capital (US), LP도 포함합니다. 개인의 확인된 매매 이유와 운용사의 보유 결과는 구분해야 해요.
이번 장부에서 확인되는 변화는 거래·평가·정보 서비스를 파는 세 회사의 합산 비중 확대입니다. 비중에는 수량뿐 아니라 가격과 전체 보고 평가액 변화도 반영돼요. 보유 기준일은 2026년 9월 30일, SEC 공개일은 10월 20일이며 이 해설은 10월 21일 작성했습니다. 13F에는 현금·공매도·비미국 상장주 등이 보이지 않아 에거튼의 전체 운용 방향이나 현재 보유를 그대로 보여주지는 않아요.
* AI를 활용해 작성한 공시 기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13건 · 신규 4 · 추가 9
14건 · 축소 10 · 전량 4
존 아미티지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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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3개 종목 · 약 13.3조원 ($9.8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3분기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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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