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하의 현인
버크셔 해서웨이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8건 · 신규 1 · 추가 7
7건 · 축소 6 · 전량 1
그레그 에이블은 첫 주주서한과 5월 주주총회에서 인내와 규율을 지키되 좋은 기회에는 과감히 자본을 배치하겠다고 했어요. 그 첫해 포트폴리오는 은행·성숙 소비재를 줄이고 알파벳 두 클래스를 12.6%까지 키운 선택으로 답했습니다.
0.0%. 3,564주를 처음 신고했어요. 절대 규모는 매우 작지만 같은 분기 레나를 더 샀다는 점과 묶으면 미국 주택 공급 부족과 대형 건설사의 토지·조달 경쟁력을 보는 주택건설 테마의 작은 표식입니다.
5.9% → 9.4%. 주식 수를 45.2% 늘려 두 분기 연속 대규모 추가했어요. 5월 공개된 1분기 포트폴리오에서 이미 알파벳을 크게 늘린 사실이 확인됐는데도 다시 샀습니다. 광고 현금흐름, 클라우드 성장과 AI 투자를 동시에 감당할 수 있는 자본 효율을 버크셔의 새 핵심 복리 자산으로 본 판단입니다.
0.4% → 3.2%. 주식 수를 658.3% 늘렸어요. A클래스와 합치면 알파벳 비중은 12.6%로 올라갑니다. 클래스별 거래보다 기업 전체에 대한 확신이 커졌다는 해석이 맞아요.
1.0% → 1.8%. 주식 수를 44.0% 늘려 두 분기 연속 추가했어요. 5월 1분기 공시에서 처음 공개된 뒤 곧바로 후속 매수한 만큼, 일회성 항공주 거래보다 프리미엄 여행 수요, 로열티와 정비 역량을 가진 업계 선도사에 대한 중기 베팅으로 격상됐습니다.
9.5% → 9.2%. 주식 수를 5.9% 줄여 여덟 분기 연속 매도했어요. 여전히 대형 보유지만 장기간 이어진 감축은 은행 규제와 금리 민감도에 묶인 자본을 알파벳 같은 자산경량 복리주로 옮기는 구조적 축소입니다.
1.8% → 2.1%. 주식 수를 4.1% 줄였는데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커졌어요. 여섯 분기 연속 줄이는 동안 지분 집중과 규제 위험을 낮추되, 투석 수요의 방어적 현금흐름은 계속 보유하는 단계적 회수입니다.
1.4% → 0.7%. 주식 수를 22.0% 줄였어요. 필수소비재 방어력은 있지만 낮은 성장과 치열한 가격 경쟁을 감수하기보다, 새 경영진 아래 더 높은 성장과 자본 효율을 가진 종목에 자금을 배치한 것으로 보입니다.
0.0% → 0%. 남은 63만 주를 모두 정리했어요. 세 분기 연속 축소 끝에 종료한 포지션이라 주류 소비 둔화와 관세·원가 부담이 있는 소형 보유를 정돈한 마무리입니다.
그레그 에이블 체제 첫해의 방향이 더 선명해졌어요. 은행과 성숙 소비재를 계속 줄이면서 알파벳 두 클래스를 합산 12.6%까지 키우고, 델타와 주택건설사를 함께 늘렸습니다. 현금만 쌓는 방어보다 대형 플랫폼, 여행과 주택이라는 실물 수요에 자본을 다시 배치한 분기입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워런 버핏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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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전체 29개 종목 · 약 404조원 ($299.3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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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