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의 저승사자
스타보드 밸류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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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보드는 분기 중 다이나트레이스와 플로우서브에 공개 서한을 보내 성장·마진·실행 격차를 직접 문제 삼았어요. 동시에 코보·매치·카맥스 같은 기존 캠페인 지분을 줄여, 끝나가는 압박에서 새 운영개선 대상으로 자본을 넘겼습니다.
8.6%. 887만 주를 새로 담아 단숨에 핵심 보유로 만들었어요. 스타보드는 4월 공개서한에서 기업 AI 도입이 늘수록 시스템 복잡성과 데이터량이 커져 관측 소프트웨어 수요가 증가하고, 성장·마진·자사주 매입을 개선하면 잉여현금흐름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AI 앱을 사는 대신 AI가 복잡하게 만드는 전체 시스템을 감시하는 인프라를 산 행동주의 투자예요.
2.4%. 144만 주를 새로 담았어요. 5월 공개서한에서 스타보드는 유기적 성장 부진과 동종업체 대비 마진 격차를 지적했습니다. 펌프·밸브의 설치 기반은 좋은데 실행이 뒤처진 회사를 골라 운영 개선을 요구하는 전형적인 캠페인입니다.
8.6% → 15.1%. 주식 수를 52.3% 늘렸어요. 개별 행동주의 종목을 더 고르기 전 중형주 시장 노출과 유동성을 크게 확보한 포지션으로 보입니다.
5.9% → 5.6%. 주식 수는 변하지 않았어요. 분류상 추가지만 실제 판단은 유지에 가깝고, 중소기업 금융 자동화의 장기 성장과 낮아진 소프트웨어 평가를 계속 보유했습니다.
12.7% → 11.6%. 주식 수를 25.3% 줄였어요. 6월 13D에서도 지분 감축이 확인됐습니다. 이사회 협약과 사업 개선 요구가 진행된 뒤 최대 보유의 일부를 현금화한 성과 회수 단계입니다.
7.7% → 6.5%. 주식 수를 31.8% 줄였어요. 틴더 운영 개선 캠페인은 이어가되 반등 구간에서 노출을 낮춰 다이나트레이스와 플로우서브에 자금을 보냈습니다.
4.2% → 6.1%. 주식 수를 34.9% 줄였는데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더 커졌어요. 비트코인과 데이터센터 선택권은 남기면서 변동성이 커진 구간에서 이익을 실현했습니다.
5.7% → 5.5%. 주식 수를 6.2% 줄였어요. 외식 수요와 공장 운영 개선 논리는 유지한 소폭 조정입니다.
5.6% → 3.8%. 주식 수를 48.3% 줄였어요. 스타보드는 3월 새 CEO에게 디지털 실행, 차량 재정비 효율과 비용 절감을 요구하며 이사 후보를 냈습니다. 캠페인은 유지하되 주가 반응과 실행 위험을 반영해 자본을 절반 가까이 회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3.2% → 0%. 소비자 사이버보안 보유를 끝냈어요. 성숙 구독 소프트웨어에서 자금을 빼 AI 관측 소프트웨어인 다이나트레이스로 교체했습니다.
2.2% → 0%. 전량 매도했어요. 바이오사이언스 사업과 워터스의 결합이 2월 완료된 뒤 남은 의료기기 본체의 재평가를 기다리기보다 캠페인 성과를 회수한 거래입니다.
1.4% → 0%. 특수소재 포지션을 정리했어요. 작은 산업재 보유를 끝내고 더 큰 운영개선 기회인 플로우서브에 집중했습니다.
이번 분기는 새 행동주의 캠페인으로 읽어야 해요. 스타보드는 다이나트레이스에 성장·마진·자본배분 개선을 요구했고 플로우서브에는 동종업체 대비 실행 격차를 공개적으로 짚었습니다. 반대로 코보·매치·카맥스 같은 기존 캠페인에서는 지분을 줄였어요. 이미 압박해 온 곳에서 자본을 회수해 AI 소프트웨어와 산업용 유체장비라는 새 개선 대상으로 옮긴 회전입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제프 스미스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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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전체 21개 종목 · 약 6.1조원 ($4.5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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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