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이 추천한 펀드
루안 커니프 & 골드파브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10건 · 신규 4 · 추가 6
31건 · 축소 31 · 전량 0
세쿼이아는 2분기 주주서한에서 아이콘·SAP 추가와 비공개 새 종목 한 개를 알렸고, 13F는 그 종목이 로퍼였음을 보여줬어요. 기존 대형 복리주는 거의 건드리지 않은 채 인수 복리·클라우드 전환·임상 아웃소싱에 새 자본을 보탰습니다.
3.6%. 67만5천 주를 새로 담았어요. 세쿼이아는 7월 분기 서한에서 새 포지션 하나를 시작했지만 연말까지 이름을 공개하지 않겠다고 했고, 13F에서 의미 있는 신규 종목은 로퍼 하나뿐입니다. 반복매출과 높은 전환비용을 가진 틈새 소프트웨어·기술 사업을 인수해 복리로 키우는 모델을 새 핵심 후보로 고른 것으로 읽혀요.
3.0% → 5.5%. 주식 수를 25.3% 늘렸어요. 분기 서한도 아이콘을 소폭 추가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임상시험 지연과 바이오 투자 둔화로 낮아진 평가에서 글로벌 임상 수탁 규모와 장기 아웃소싱 수요를 더 높게 본 판단입니다.
2.1% → 3.0%. 주식 수를 64.9% 늘렸어요. 서한이 추가매수를 확인했고, 고객이 핵심 ERP를 클라우드로 옮기는 과정에서 생기는 높은 전환비용과 장기 구독 매출을 크게 키웠습니다.
10.1% → 11.1%. 주식 수를 5.8% 줄였지만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더 커졌어요. 장기 핵심 보유는 유지하면서 로퍼·아이콘·SAP 매수를 위한 자금을 일부 회수했습니다.
6.8% → 8.7%. 주식 수를 3.0% 줄였는데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크게 늘었어요. 최첨단 파운드리 논리는 그대로이고 고비중 관리 차원의 미세 조정입니다.
7.6% → 7.7%. 주식 수를 2.5% 줄였어요. 세쿼이아가 2월 별도 행사에서 F1의 장기 가치창출 모델을 소개한 만큼 투자 논리 훼손보다 가격 상승 뒤 농도 조절에 가깝습니다.
7.4% → 6.6%. 주식 수를 3.0% 줄였어요. 고객 현금 정상화와 자산관리 성장의 회복은 보유하면서 신규 소프트웨어·헬스케어에 일부 자금을 보냈습니다.
6.1% → 6.1%. 주식 수를 3.1% 줄였어요. 가격 변화로 비중은 유지됐고, 소비자 신용 노출을 크게 바꾸지 않은 소폭 조정입니다.
세쿼이아의 공식 서한은 아이콘과 SAP 추가, 새 비공개 종목 하나를 명시했고 13F가 그 새 종목을 로퍼로 드러냈어요. 알파벳·TSMC·F1·슈왑·캐피탈 원은 3% 안팎만 줄여 기존 핵심을 훼손하지 않았습니다. 검증된 대형 복리주는 유지하면서 로퍼의 인수 복리 모델, SAP의 클라우드 전환과 아이콘의 임상 아웃소싱에 새 자본을 배치한 분기입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세쿼이아 펀드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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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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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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