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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픽은 미국 SEC·하원, 한국예탁결제원과 운용사가 공개한 원문 자료를 한곳에 모아 보기 쉽게 정리합니다.

자료의 기준일과 출처는 각 화면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래픽의 모든 정보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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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크리스토퍼 블룸스트란

셈퍼 오거스터스 인베스트먼트 그룹

  • 크리스토퍼 블룸스트란은 셈퍼 오거스터스 인베스트먼트 그룹의 대표이자 최고투자책임자예요. 운용사는 사업의 질을 높게 유지하고 지불하는 가격에도 엄격한 장기 투자를 지향해요. 고객별 일임계좌와 투자조합을 운용하며, 여기서 보는 미국 주식 보유는 블룸스트란 개인 자산이 아니라 운용사가 합산해 신고한 내역입니다.
운용 규모
13F 보고주식 약 8.85억 달러 (2026.6.30 기준)
운용 시작
근거지
미국 콜로라도주 하이랜즈랜치

이번 분기 움직임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매수매도
2천억원+558억원948억원

19건 · 신규 7 · 추가 12

14건 · 축소 13 · 전량 1

셈퍼 오거스터스의 2026년 2분기는 실적의 좋고 나쁨만으로 설명되지 않아요. 주택경기 약세로 이익이 줄어든 빌더스 퍼스트소스 비중은 5.6%로 커졌고, 매출 회복을 발표한 스타벅스는 크게 작아졌습니다. 보고된 배분은 업종 전체의 방향보다 회사별로 맡길 비중을 다시 고른 모습에 가까워요.

크리스토퍼 블룸스트란이 이끄는 운용사는 사업의 질을 높게 유지하면서 지불하는 가격에도 엄격하겠다는 철학을 밝히고 있어요. 다만 이번 종목별 변화의 이유를 직접 설명한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8월 14일 제출된 6월 말 보유를 3월 말과 비교한 결과예요. 개인 계좌가 아닌 운용사 합산 공시라 고객 자금의 유출입도 섞일 수 있습니다.

신규매수

2.4%. 기업의 급여 처리와 인사·복리후생 업무를 맡는 회사가 직전 분기에 없던 자리로 등장했어요. 6월 24일 발표한 5월 말 종료 실적에서는 매출과 이익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고객 기업이 계속 처리해야 하는 업무에서 반복 수입을 얻는 사업이 새로 보고된 주요 자리예요.

2.1%. 신용평가와 지수, 금융·원자재 정보를 제공하는 회사도 새로 나타났어요. 기업과 투자자가 자금을 조달하거나 판단할 때 쓰는 정보를 팝니다. 페이첵스와 고객의 업무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공통점은 있지만, 신용평가까지 급여 처리처럼 같은 주기로 반복되는 수입이라고 볼 수는 없어요.

1.7%. 기업의 정보기술 업무를 맡는 회사도 새로운 비중을 차지했어요. 4월 29일 공개한 1분기 실적에서는 매출과 수주가 함께 늘었고, 회사는 연간 조정 영업이익률 전망을 높였습니다. 새로 등장한 세 회사는 소비자에게 물건을 직접 파는 사업보다 기업의 업무를 지원하는 서비스라는 접점이 있어요. 이것이 운용사가 밝힌 편입 이유라는 뜻은 아닙니다.

추가매수

2.2% → 5.6%. 보고 주식 수가 약 2.4배로 늘었어요. 서비스 회사의 새 자리만 보고 경기 영향을 피했다고 읽으면 이 큰 변화를 놓치게 됩니다. 4월 30일 공개한 1분기 실적에서는 주택 착공 부진 속에 매출이 10.1% 줄었고, 조정 기준의 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이익은 그보다 더 크게 감소했어요. 회사가 현금을 창출하며 자사주를 사들이는 가운데 운용사의 보유도 늘었습니다.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행동이며 운용사의 편입 이유를 증명하지는 않아요.

14.48% → 15.45%. 보고 주식 수는 약 8% 늘었어요. 이미 큰 자리였던 회사에 대한 노출을 더 키운 것입니다. 5월 2일 공개된 1분기 실적에서는 보험 인수이익과 영업이익이 함께 증가했어요. 보험료를 받고 위험을 부담하는 본업의 수익성이 좋아진 가운데, 운용사는 기존 중심을 더 크게 남겼습니다. 실적 발표가 추가 보유의 이유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7.45% → 10.58%. 보고 주식 수 증가는 약 6%여서 비중 상승 전체를 추가 취득으로 읽으면 과장하게 됩니다. 분기 종료 뒤 7월 21일 발표한 실적에서는 하와이안과 여객서비스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했고, 운항 규모당 매출도 좋아졌어요. 그러나 급등한 연료비 부담으로 순손실을 냈습니다. 항공사를 통합해 수입을 늘리는 진전과 외부 비용 충격이 함께 드러났어요. 이 후속 실적은 커진 포지션의 사업 상황을 설명하며, 앞선 보유 증가의 원인을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9.95% → 10.16%. 이 주식의 보고 수량도 약 3% 늘었어요. B주와 별개로 신고된 종목이지만 보험을 비롯한 같은 버크셔 사업의 이익에 연결됩니다. 따라서 두 종목의 확대를 서로 다른 사업으로 분산한 변화로 해석하면 안 돼요. 두 종류를 합한 보고 비중은 25.61%로, 새 서비스 회사들이 등장한 뒤에도 버크셔가 중심이라는 점을 보여줍니다. 종류 간 교환 때문이라는 근거도 없어 각각의 보유 증가로 구분했어요.

부분매도

2.7% → 0.5%. 보고 주식 수는 약 82% 감소했어요. 4월 28일 발표한 실적에서는 기존 매장 매출과 방문 거래가 늘었고, 회사도 연간 전망을 높였습니다. 사업 회복 소식이 나오는 동안 포지션은 크게 압축된 셈이에요. 실적 악화 때문에 줄였다는 설명은 이 자료와 맞지 않습니다.

2.5% → 1.0%. 보고 주식 수는 약 67% 줄었어요. 5월 5일 발표에서 회사는 매출 증가와 연간 전망 상향을 알렸지만, 이익률 하락과 일부 연료전지 사업 매각 관련 비용도 함께 반영했습니다. 개선된 전망과 비용 부담이 함께 있던 회사의 비중을 줄였고, 여전히 일부 보유는 남겼어요.

5.26% → 2.15%. 보고 주식 수가 약 45% 줄었어요. 유행을 반영한 생활용품·놀이용품 등을 낮은 가격에 파는 소매업체입니다. 5월 2일 종료 분기에는 기존 매장 매출이 22.7% 늘었고, 새 매장도 열면서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증가했어요. 회사는 연간 전망을 높이면서 당시 관세 조건을 전제로 삼았습니다. 판매가 빠르게 늘어난 회사의 자리도 압축했다는 점에서 스타벅스와 닮았어요. 성장세 둔화가 이번 축소의 이유였다고 공시 밖 설명을 붙일 수는 없습니다.

전량매도

플렉스는 이번 공시에서 사라졌지만 직전 비중이 0.04%에도 못 미쳤어요. 이 작은 자리의 종료보다 빌더스의 확대와 스타벅스·커민스의 압축이 이번 변화의 크기를 더 잘 보여줍니다.

배분의 의미

새로 보고된 기업 서비스 회사들과 커진 주택자재·항공사 자리, 작아진 소비·산업재 포지션이 함께 있는 분기예요. 경기 영향을 피했다거나 실적이 좋아진 회사만 키웠다는 설명으로는 이 배분을 다 담을 수 없습니다. 좋은 사업도 가격을 따져 보겠다는 운용사의 원칙을 떠올리게 하지만, 공시가 보여주는 것은 분기 말에 남긴 비중입니다. 매매 이유를 대신 말하기보다, 어떤 회사에는 더 큰 자리를 맡기고 어떤 회사에는 작은 자리를 남겼는지 읽는 편이 정확해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빌더스 퍼스트소스약 32만 주약 393억원 ($29.1M)보유량의 +143%
약 393억원 ($29.1M)보유량의 +143%
매수
스타벅스약 20만 주약 283억원 ($21M)보유량의 −82%
약 283억원 ($21M)보유량의 −82%
매도
페이첵스약 21만 주약 280억원 ($20.8M)신규 매수
약 280억원 ($20.8M)신규 매수
매수
커민스약 2만 주약 255억원 ($18.9M)보유량의 −67%
약 255억원 ($18.9M)보유량의 −67%
매도
S&P 글로벌약 4만 주약 252억원 ($18.7M)신규 매수
약 252억원 ($18.7M)신규 매수
매수
파이브 빌로우약 8만 주약 211억원 ($15.6M)보유량의 −45%
약 211억원 ($15.6M)보유량의 −45%
매도
코그니전트 테크놀로지 솔루션즈약 37만 주약 197억원 ($14.6M)신규 매수
약 197억원 ($14.6M)신규 매수
매수
버크셔 해서웨이 B약 2만 주약 135억원 ($10.1M)보유량의 +8%
약 135억원 ($10.1M)보유량의 +8%
매수
HF 싱클레어약 10만 주약 102억원 ($7.6M)보유량의 −30%
약 102억원 ($7.6M)보유량의 −30%
매도
알래스카 에어 그룹약 9만 주약 69억원 ($5.1M)보유량의 +6%
약 69억원 ($5.1M)보유량의 +6%
매수
버크셔 해서웨이 A약 4주약 40억원 ($3M)보유량의 +3%
약 40억원 ($3M)보유량의 +3%
매수
뉴몬트약 3만 주약 40억원 ($3M)보유량의 −7%
약 40억원 ($3M)보유량의 −7%
매도
보유 종목
지난 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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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종목

전체 50개 종목 · 약 1.2조원 ($884.6M)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종목비중평가액26년 2분기26년 1분기25년 4분기25년 3분기
1버크셔 해서웨이 B1위·BRK.B2분기 연속 매수16년째 보유 중15.5%약 2천억원($136.7M)약 27만 주+135억원($10.1M)+2만 주+8%+24억원($1.8M)+3814주+2%−6억원($516.7K)−1028주−0%+24억원($1.8M)+3575주+1%
2▲3알래스카 에어 그룹2위▲3·ALK5분기 연속 매수6년째 보유 중10.6%약 1천억원($93.6M)약 179만 주+69억원($5.1M)+9만 주+6%+638억원($47.3M)+128만 주+314%+20억원($1.5M)+3만 주+8%+4억원($327.5K)+6578주+2%
3▼1버크셔 해서웨이 A3위▼1·BRK.A18년째 보유 중10.2%약 1천억원($89.9M)약 120주+40억원($3M)+4주+3%———
4▼1달러 제너럴4위▼1·DG9년째 보유 중8.7%약 1천억원($76.6M)약 66만 주+26억원($2M)+1만 주+3%−445억원($33M)−27만 주−30%+2,312만원($17.1K)+129주+0%−4,088만원($30.3K)−293주−0%
5▼1데커스 아웃도어5위▼1·DECK5분기 연속 매수1년째 보유 중7.5%약 898억원($66.5M)약 67만 주+12억원($910.5K)+9170주+1%+28억원($2.1M)+2만 주+3%+370억원($27.5M)+26만 주+71%+224억원($16.7M)+16만 주+78%
6▲1달러 트리6위▲1·DLTR3분기 연속 매수4년째 보유 중7.2%약 865억원($64.1M)약 53만 주+27억원($2M)+1만 주+3%+1억원($90.3K)+825주+0%+12억원($922.9K)+7503주+1%−1억원($116.9K)−1239주−0%
7▲7빌더스 퍼스트소스7위▲7·BLDR2분기 연속 매수5.6%약 668억원($49.5M)약 55만 주+393억원($29.1M)+32만 주+143%+253억원($18.8M)신규——
8▼2올린8위▼2·OLN9분기 연속 매수6년째 보유 중4.8%약 576억원($42.7M)약 215만 주+33억원($2.5M)+12만 주+6%+34억원($2.6M)+8만 주+4%+5억원($399.8K)+1만 주+1%+380억원($28.2M)+112만 주+141%
9▼1뉴몬트9위▼1·NEM3분기 연속 매도18년째 보유 중4.7%약 563억원($41.8M)약 44만 주−40억원($3M)−3만 주−7%−269억원($19.9M)−18만 주−28%−20억원($1.5M)−1만 주−2%+706만원($5.2K)+62주+0%
10▼1킨로스 골드10위▼1·KGC15년째 보유 중4.1%약 493억원($36.6M)약 154만 주+12억원($946.1K)+4만 주+3%−248억원($18.4M)−60만 주−29%−181억원($13.4M)−47만 주−18%−166억원($12.3M)−49만 주−16%

특징

  • 상위 3종목이 포트폴리오의 3분의 1이에요
  • 버크셔 해서웨이 A 종목을 18년째 들고 있어요

과거 움직임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알래스카 에어 그룹약 128만 주약 638억원 ($47.3M)보유량의 +314%
약 638억원 ($47.3M)보유량의 +314%
매수
발레로 에너지약 15만 주약 515억원 ($38.2M)보유량의 −78%
약 515억원 ($38.2M)보유량의 −78%
매도
달러 제너럴약 27만 주약 445억원 ($33M)보유량의 −30%
약 445억원 ($33M)보유량의 −30%
매도
뉴몬트약 18만 주약 269억원 ($19.9M)보유량의 −28%
약 269억원 ($19.9M)보유량의 −28%
매도
데커스 아웃도어약 26만 주약 370억원 ($27.5M)보유량의 +71%
약 370억원 ($27.5M)보유량의 +71%
매수
킨로스 골드약 47만 주약 181억원 ($13.4M)보유량의 −18%
약 181억원 ($13.4M)보유량의 −18%
매도
파이브 빌로우약 4만 주약 109억원 ($8.1M)보유량의 −14%
약 109억원 ($8.1M)보유량의 −14%
매도
알래스카 에어 그룹약 3만 주약 20억원 ($1.5M)보유량의 +8%
약 20억원 ($1.5M)보유량의 +8%
매수
올린약 112만 주약 380억원 ($28.2M)보유량의 +141%
약 380억원 ($28.2M)보유량의 +141%
매수
PPARAMOUNT GLOBAL약 168만 주약 292억원 ($21.7M)보유량 전부
약 292억원 ($21.7M)보유량 전부
매도
데커스 아웃도어약 16만 주약 224억원 ($16.7M)보유량의 +78%
약 224억원 ($16.7M)보유량의 +78%
매수
PPARAMOUNT SKYDANCE CORP약 65만 주약 168억원 ($12.5M)신규 매수
약 168억원 ($12.5M)신규 매수
매수
파이브 빌로우약 24만 주약 432억원 ($32M)보유량의 +310%
약 432억원 ($32M)보유량의 +310%
매수
킨로스 골드약 141만 주약 299억원 ($22.2M)보유량의 −32%
약 299억원 ($22.2M)보유량의 −32%
매도
데커스 아웃도어약 21만 주약 292억원 ($21.7M)신규 매수
약 292억원 ($21.7M)신규 매수
매수
버크셔 해서웨이 B약 7315주약 47억원 ($3.6M)보유량의 +3%
약 47억원 ($3.6M)보유량의 +3%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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