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 출신 멀티매니저
숀펠드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1811건 · 신규 1061 · 추가 750
1307건 · 축소 651 · 전량 656
이번 분기 숀펠드에서 확인되는 변화는 새로 잡힌 자리뿐인데, 브라질 ETF 하나를 빼면 전부 비중 1% 안팎이라 종목 확신이라기보다 멀티매니저 특유의 얇고 넓은 회전으로 읽혀요. 신규 상단을 ETF가 차지한 점이 눈에 띄어요. 브라질, 선진국(EAFE), 20년 이상 미국채가 나란히 들어왔는데, 이건 지역·듀레이션 노출을 바구니째 손본 흔적이지 개별 종목 베팅으로 보긴 어려워요.
나머지 신규는 산업재(도버, 제이콥스, 하우멧, 텔레다인), 반도체 부품·장비(비샤이, ASML, 쿨리케 앤 소파), 소비·여행(부킹, 카니발, 갭), 데이터센터 리츠(디지털 리얼티)로 고르게 흩어져 있어요. 특정 섹터에 몰지 않고 여러 매니저의 자리가 합산된 모양새라, 팩터 분산으로 이해하는 게 맞아요. 스페이스X가 1.0%로 새로 잡힌 건 상장 초기 물량을 받은 쪽에 가까워 보여요.
이 밖에 아이셰어즈 MSCI EAFE ETF 0.3%와 아이셰어즈 20년+ 미국채 ETF 0.2%가 함께 새로 잡혀, ETF 비중이 유난히 큰 이 펀드의 헤지 성격이 이번에도 그대로예요.
13F는 3월 말과 6월 말 잔고를 맞대본 결과라, 분기 안에 들어왔다 나간 자리는 아예 안 보여요. 회전이 빠른 숀펠드는 이 빈틈이 특히 커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스티븐 숀펠드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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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전체 2292개 종목 · 약 25.5조원 ($18.9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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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