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크마크의 간판
해리스 어소시에이츠 (오크마크)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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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그렌은 2분기 글 제목부터 ‘지루함을 지키는 규율’이라고 달았어요. 비싼 AI 하드웨어를 쫓기보다 AI 우려로 눌린 세일즈포스와 AI를 비용·신용판단에 쓰는 캐피탈 원, 거래소·여행·의료의 저평가 품질을 골랐습니다.
0.4%. 글로벌 숙박·여행 예약 플랫폼을 새로 담았어요. 공급자와 이용자가 쌓일수록 강해지는 네트워크와 높은 현금창출력을 작은 비중에서 시작했습니다.
0.1%. 콘택트렌즈와 여성 건강 의료기기를 만드는 회사를 편입했어요. 유행보다 반복 구매와 인구구조가 지지하는 의료 수요를 산 선택입니다.
0.1% 미만. 풋베드 기술과 브랜드 충성도를 가진 신발업체를 시험 비중으로 담았어요. 가격결정력 있는 소비재를 장기 후보군에 올린 모습입니다.
3.7% → 3.4%. 비중은 낮아졌지만 주식 수는 8.3% 늘렸어요.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훼손할 것이라는 우려보다 고객 데이터와 영업 워크플로 안에서 AI를 판매할 기회를 더 크게 본 역발상 매수입니다.
2.8% → 3.1%. 주식 수를 유지하면서 가격 상승으로 비중이 커졌어요. 임상시험과 의료 데이터의 진입장벽을 핵심 헬스케어 자산으로 남겼습니다.
2.5% → 3.1%. 주식 수를 11.0% 늘렸어요. 오크마크는 분기 해설에서 AI가 신용승인과 고객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는 수혜사례로 캐피탈 원을 직접 들었습니다.
2.7% → 3.0%. 주식 수를 11.0% 늘렸어요. 고객 예탁자산과 현금 수익의 정상화가 장기 복리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3.4% → 3.0%. 주식 수를 10.5% 늘렸어요. 거래·청산·데이터와 모기지 소프트웨어의 반복 매출을 더 크게 가져갔습니다.
3.3% → 4.0%. 주식 수는 0.2%만 줄였고 가격 상승으로 비중이 커졌어요. 사업 판단을 바꾼 매도보다 미세한 비중 조정입니다.
3.2% → 3.6%. 주식 수를 1.6% 줄였어요. 여행 플랫폼 노출은 유지하면서 부킹 홀딩스를 추가해 숙박 예약 생태계를 두 종목으로 나눴습니다.
3.2% → 3.0%. 주식 수를 25.4% 줄였어요. AI 수혜 플랫폼으로는 여전히 보유하지만 가격 상승 뒤 집중도를 낮췄습니다.
2.9% → 2.8%. 주식 수를 9.0% 줄였어요. 천연가스 인프라의 강한 실적과 재평가에서 일부 이익을 실현했습니다.
2.4% → 2.5%. 주식 수를 3.0% 줄였어요. 은행 노출 안에서 캐피탈 원·슈왑·ICE를 늘리기 위한 선택적 교체입니다.
0.2% → 0%. 온라인 스포츠베팅 포지션을 정리했어요.
0.1% 미만 → 0%. 혈장 의약품 업체의 잔여 보유를 끝냈습니다.
0.1% 미만 → 0%. 극소형 에너지 포지션을 정리해 포트폴리오를 단순화했습니다.
오크마크의 2분기 글 제목은 ‘지루함을 지키는 규율’이었어요. AI 하드웨어 승자를 높은 가격에 추격하기보다 세일즈포스처럼 AI 파괴 우려로 눌린 소프트웨어, 캐피탈 원처럼 AI로 기존 사업의 비용과 신용판단을 개선할 회사, 슈왑·ICE 같은 자본효율 높은 금융 인프라를 늘렸습니다. 신규 여행·의료주도 같은 기준으로, 강한 사업을 감당 가능한 가격에 사는 방향입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빌 나이그렌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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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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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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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