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팀의 총사령관
밀레니엄 매니지먼트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3087건 · 신규 1043 · 추가 2044
3243건 · 축소 2366 · 전량 877
밀레니엄의 이번 13F에서 가장 큰 변화는 가 비중 2.00%, 1,760만주(약 29.8억달러)로 새로 잡힌 점이에요. 수백 팀이 각자 굴리는 메가 멀티스트랫이라 한 종목 신념으로 읽긴 어렵고, 상장 직후 대형 이벤트에 여러 데스크가 동시에 붙은 흔적에 가까워요. 나머지 신규 편입은 반도체·AI 인프라 노출 확대와 전환우선주·전환사채류 차익거래 물량이 섞여 있어, 방향 베팅보다 회전과 팩터 노출 조정으로 보는 게 맞아요.
그 아래로는 272,917주, 193,901주, 디지털오션 홀딩스 399,852주처럼 AI 인프라와 데이터센터 결이 이어지고, 바이오 테크네 989,033주, 스머핏 웨스트록 1,307,410주, 2,518,542주, 롤린스 908,901주, 오픈 텍스트 1,763,473주까지 섹터를 가리지 않고 소액으로 흩어져 있어요. 온 세미컨덕터와 서던 코퍼, MKS 인스트루먼츠 명의로 잡힌 수천만 단위 항목은 주식수 대비 평가액이 낮아 전환사채 원금으로 보이며, 이 역시 개별 회사 심리보다는 전환 차익거래 물량으로 이해하는 게 자연스러워요.
정리하면 스페이스X라는 대형 이벤트 물량 하나를 빼면, 반도체·AI 인프라 노출을 ETF와 개별 종목으로 넓히고 전환사채·전환우선주 차익거래를 여러 건 새로 깐 분기예요. 밀레니엄은 숏과 파생이 본체라 13F 롱만으로는 순노출을 알 수 없다는 점은 늘 염두에 둬야 해요.
이 내용은 3월 말과 6월 말 두 시점의 보유 스냅샷을 비교한 것이라, 분기 중에 들어왔다 나간 포지션이나 실제 매매 시점은 담기지 않아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이지 잉글랜더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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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전체 3841개 종목 · 약 199.9조원 ($148.1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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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