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버핏
H&H 인터내셔널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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돤융핑의 2분기는 미국 빅테크를 버린 게 아니라 가격과 지역을 다시 맞춘 분기예요. 애플은 일부 매도 뒤에도 41.1%로 가장 컸고, 엔비디아·알파벳을 줄인 자금은 버크셔와 PDD·알리바바로 향했습니다.
0.2%. 30만 주를 새로 담았어요. 규모는 작지만 같은 분기 PDD를 크게 늘렸다는 점과 묶으면 중국 인터넷 플랫폼의 낮은 평가와 현금창출력에 대한 관심을 한 종목에서 두 종목으로 넓힌 신호입니다.
21.9% → 24.2%. 주식 수를 0.9% 늘려 네 분기 연속 추가했어요. 애플과 엔비디아를 줄이는 동안 보험, 철도와 에너지에서 현금을 만드는 버크셔를 키워 대형 기술주 집중 위험을 낮췄습니다.
10.1% → 10.0%. 주식 수를 26.7% 늘렸지만 가격 영향으로 비중은 비슷하게 남았어요. 회사가 5월 매출 11%, 영업이익 22% 성장을 발표한 가운데 규제와 관세 우려로 생긴 변동성을 추가 매수 기회로 활용했습니다.
0.7% → 0.9%. 주식 수를 12.9% 늘려 두 분기 연속 추가했어요. 스트리밍 수익성 개선과 테마파크의 브랜드 자산을 보고 소형 회복 포지션을 천천히 키우는 흐름입니다.
36.7% → 41.1%. 주식 수를 6.4% 줄였지만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오히려 더 커졌어요. 네 분기 연속 매도에도 여전히 압도적인 1위라 애플 이탈보다 단일 종목 집중도를 관리하는 장기 차익 실현입니다.
12.1% → 6.6%. 주식 수를 54.6% 줄여 절반 이상 회수했어요. AI 반도체의 성장성을 부정했다기보다 급격히 커진 평가와 비중을 줄이고 버크셔와 중국 플랫폼으로 자금을 옮긴 리밸런싱 성격이 강합니다.
5.3% → 3.6%. 주식 수를 46.9% 줄였어요. 엔비디아와 함께 미국 AI 대형주를 크게 덜어낸 반면 PDD와 알리바바를 늘려, 같은 플랫폼 테마 안에서도 미국 고평가 자산에서 중국 저평가 자산으로 무게를 옮겼습니다.
0.3% → 0%. 두 분기 연속 줄인 뒤 남은 지분을 정리했어요. 엔비디아 축소와 같은 방향으로 반도체 공급망 노출을 낮춘 거래입니다.
0.0% → 0%. 1만 주짜리 잔여 지분을 정리했어요. 포트폴리오 방향을 바꾼 거래라기보다 미국 고성장 소프트웨어의 소형 포지션을 정돈한 마무리입니다.
애플은 일부 팔아도 41.1%로 더 커졌어요. 그래서 이번 분기의 핵심은 애플 이탈이 아니라 엔비디아와 알파벳을 강하게 줄여 만든 자금을 버크셔, PDD와 알리바바에 배치한 지역·평가가치 재조정입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돤융핑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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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전체 18개 종목 · 약 25.8조원 ($19.1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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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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