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목 올인 행동주의
H 파트너스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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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목뿐인 포트폴리오에서 두 종목 모두 물량을 늘렸어요. 새로 잡힌 것도, 비운 것도 없이 와 에 더 얹은 분기라, 이미 이사회까지 들어간 캠페인 두 개를 그대로 밀고 가겠다는 신호로 읽혀요. 전체 13F 규모는 약 1.9억 달러이고 상위 2종목이 100%예요.
비중 54.5%, 465만주에서 490만주로 25만주(약 5%) 늘렸어요. 추가분 평가액은 약 530만 달러예요. 시더페어와 합병한 뒤 주가가 눌린 구간에서 물량을 더 채운 모양새라, 통합 과정의 실행을 안에서 계속 압박하겠다는 뜻으로 보여요.
비중 45.5%, 135만주에서 140만주로 5만주(약 4%) 늘렸어요. 추가분은 약 310만 달러예요. 구조조정이 진행 중인 소비재 유통 기업에 깊이 들어가는 H 파트너스 특유의 패턴이 그대로예요.
자퍼는 한두 종목에 거의 전부를 걸고 몇 년씩 버티는 스타일이라, 이번처럼 종목 수 변화 없이 물량만 조금씩 늘리는 분기가 오히려 평소 모습이에요. 다만 두 종목 중 하나라도 흔들리면 13F 숫자 전체가 같이 흔들리는 구조인 건 변함없어요.
이 내용은 분기말 두 시점의 보유 명세를 비교한 것이라, 분기 중간에 오간 거래는 드러나지 않아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레한 자퍼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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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전체 2개 종목 · 약 3천억원 ($191.5M)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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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