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의 명수
그린라이트 캐피털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18건 · 신규 7 · 추가 11
17건 · 축소 11 · 전량 6
아인혼은 2분기 파트너 서한에서 실행 실패나 기업 재편 뒤 가격이 낮아진 포춘 브랜즈·프리모·페이팔·버시전트를 새 아이디어로 풀었어요. 반대로 턴어라운드 성과가 가격에 반영된 빅토리아시크릿·웨더포드는 정리해, ‘문제가 풀리기 전 사고 풀리면 판다’는 회전을 완성했습니다.
3.1%. 224만 주를 새로 담았어요. 그린라이트는 분기 서한에서 주택시장 부진과 전 경영진의 실행 실패로 실적이 훼손됐지만 모엔·테르마 트루·마스터락의 브랜드 경쟁력은 남아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6월 새 CEO 취임 뒤 마진 정상화만으로도 큰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 턴어라운드 투자예요.
2.4%. 228만 주를 신규 매수했어요. 그린라이트는 하이브리드·전기차가 내연기관차보다 더 많은 배선 제품을 필요로 하고, 자동화로 마진을 높일 수 있는데도 평가가 낮다고 설명했습니다.
1.8%. 282만 주로 시작했어요. 블루트리톤 합병 뒤 통합 문제가 주가를 눌렀지만 생수 브랜드와 가정·사무실 배송망의 반복 수요, 향후 시너지는 남아 있다는 것이 서한의 매수 논리입니다.
1.6%. 142만 주를 새로 샀어요. 새 결제수단에 밀린다는 우려와 CEO 교체로 평가가 낮아졌지만 4억 명이 넘는 활성 고객과 여러 결제 자산의 합산 가치가 더 크다고 그린라이트는 판단했습니다.
1.5%. 224만 주를 다시 담았어요. 전 분기에 매각 절차가 정리됐다고 보고 빠져나온 뒤 재진입한 만큼, 이벤트 진행 상황과 가격이 바뀌자 짧게 다시 평가한 전술적 미디어 포지션입니다.
6.1% → 4.7%. 주식 수를 22.9% 늘렸어요. 분기 서한에서 주가 하락이 손실 요인이었다고 인정하면서도 분기말 최대 공개 보유군에 포함했고 실제 수량도 늘렸습니다. 석탄 가격 약세를 논리 훼손보다 저가 추가 기회로 본 판단입니다.
2.8% → 2.7%. 주식 수를 9.4% 늘렸어요. 식음료 포장의 반복 수요와 재생 섬유 전환을 믿고 가격 약세 구간에서 추가했습니다.
2.4% → 2.2%. 주식 수를 14.8% 늘렸어요. 천연가스 생산과 발전·미드스트림을 함께 가진 구조를 에너지 포트폴리오의 보완재로 키웠습니다.
0.9% → 1.9%. 주식 수를 100.2% 늘렸어요. 의료제품 멸균과 품질시험의 규제 진입장벽을 높게 보고 지분을 두 배로 확대했습니다.
6.9% → 6.2%. 주식 수를 1.9%만 줄였어요. 분기말 최대 공개 보유군에 남아 있어 투자 논리는 유지한 채 고비중을 조금 조절했습니다.
3.3% → 3.3%. 주식 수를 2.6% 줄였어요. 그린라이트는 이번 분기 상승이 회사 고유 뉴스보다 시장 영향이 컸다고 평가했습니다. 가격 반등에서 일부 회수하되 행동건강 수요는 계속 보유한 셈입니다.
2.8% → 3.2%. 주식 수를 3.0% 줄였지만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커졌어요. 카지노와 온라인 베팅 턴어라운드 노출을 유지한 미세 조정입니다.
2.8% → 2.7%. 주식 수를 39.6% 줄였어요. 서한은 예상보다 강한 실적을 인정했지만, 반등을 활용해 규제와 의료비율 위험이 큰 관리의료 노출을 낮췄습니다.
2.5% → 2.6%. 주식 수를 20.5% 줄였는데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비슷해요. 시장 반등에서 이익을 실현하며 신규 턴어라운드 종목을 위한 자금을 마련했습니다.
3.3% → 0%. 전량 매도했어요. 그린라이트는 새 경영진이 브랜드와 마케팅을 되살리고 실적을 개선한 결과 1년 보유에서 매우 높은 내부수익률을 거뒀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턴어라운드 목표를 달성한 뒤의 계획된 종료예요.
1.4% → 0%. 커넥티드 피트니스 보유를 끝냈어요. 회복 가시성이 더 높은 새 소비재 턴어라운드로 교체한 것으로 보입니다.
1.4% → 0%. 민간 학자금 대출 포지션을 정리했어요. 전 분기에는 낮은 평가와 공동서명 구조를 장점으로 들었지만, 이번에는 더 큰 신규 기회에 자본을 재배치했습니다.
0.4% → 0%. 남은 지분을 모두 매도했어요. 그린라이트는 재상장 뒤 부채 축소, 시장점유율 회복과 마진 개선으로 장기 보유에서 높은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0.3% → 0%. 작은 컨테이너 해운 포지션을 정리해 운임 변동성이 큰 노출을 줄였습니다.
그린라이트의 직접 설명과 거래가 정확히 맞물려요. 포춘 브랜즈·프리모·페이팔·버시전트처럼 실행 실패나 분사·합병 뒤 낮아진 종목을 샀고, 빅토리아 시크릿과 웨더포드처럼 턴어라운드가 성과를 낸 종목은 끝냈습니다. 새 이야기보다 낮은 평가에서 운영 개선이 숫자로 바뀔 수 있는 회사를 사고 목표가 실현되면 나오는 전형적인 회전입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데이비드 아인혼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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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6개 종목 · 약 5.3조원 ($3.9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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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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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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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