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 퀄리티 사냥꾼
GQG 파트너스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2 신고
57건 · 신규 29 · 추가 28
48건 · 축소 40 · 전량 8
엑슨모빌 한 종목을 두 배 반 넘게 늘려 포트 4.3% 자리까지 밀어올린 게 이번 분기의 핵심이에요. 그 밑으로 트래블러스, 아틀라시언, 허쉬, 애브비, 델까지 미국 대형주가 스무 개 넘게 한꺼번에 새로 잡혔고요. 신흥국 퀄리티 사냥꾼이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이번엔 미국 우량주 쪽으로 판을 크게 넓힌 모양새예요. 줄이거나 비운 자리가 하나도 안 잡힌 것도 눈에 띄어요.
새로 잡힌 종목이 업종을 안 가려요. 보험과 은행(트래블러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테이트 스트리트), 소프트웨어(아틀라시언, 마이크로소프트), 헬스케어(애브비, 인튜이티브 서지컬), 소비재(허쉬, 맥도날드), 하드웨어(델, 애플, 브로드컴)까지 골고루예요. 성장주 한 우물이라기보다 현금흐름 탄탄한 대형주를 넓게 깔아둔 그림이고, 인포시스, 넷이즈, 징동 같은 신흥국 ADR도 같이 들어와서 GQG다운 색은 남겨뒀어요. 다만 운용사 전체 공시라 여러 전략이 섞여 보이는 걸 감안해야 하고, 비중 0.0%짜리 자투리 종목이 열 개 넘게 붙어 있는 것도 그 흔적이에요.
분기말 두 시점을 나란히 놓고 본 변화라서, 분기 중간에 들어왔다 나간 자리는 여기 안 보여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라지브 자인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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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전체 102개 종목 · 약 72.6조원 ($53.8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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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