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파수꾼
GMO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3 신고
367건 · 신규 107 · 추가 260
335건 · 축소 261 · 전량 74
새로 잡힌 종목이 30개 넘게 보고됐지만 다 합쳐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1%가 안 돼요. 62조원 규모의 멀티전략 하우스답게 한 종목에 힘을 싣기보다 담배, 반도체 부품, 금광, 유틸리티, 바이오까지 얇게 깔아 두는 팩터 재배치로 읽는 게 맞아요. 유일하게 무게가 실린 자리는 필립 모리스 0.30%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0.1% 아래예요.
775,917주가 새로 잡혔어요. 비중 0.30%, 평가액 약 1.4억달러로 이번 신규 목록에서 압도적 1위예요. 가치·배당 팩터가 두꺼운 GMO의 색깔과 맞는 자리로, 필수소비재 방어 노출을 늘린 흔적으로 보여요.
311,237주, 비중 0.10%. 반도체 안에서도 고평가된 대장주보다 밸류에이션이 눌린 부품주 쪽으로 손이 간 모습이에요.
AAUC 1,150,555주, 비중 0.10%. 금광주 노출이 새로 생겼어요. 그랜섬이 오래 강조해 온 실물자산·인플레이션 헤지 쪽 팩터 노출로 읽혀요.
넥스트에라 에너지 219,451주와 71,900주가 함께 새로 들어왔어요. 각각 0.04% 안팎이라 무게는 작지만 유틸리티 섹터를 한꺼번에 채운 점이 눈에 띄어요.
618,713주, 137,395주, 34,060주도 각각 1,800만달러 안팎으로 새로 잡혔어요. 카지노, 바이오, 임상시험 위탁까지 섹터가 제각각이라 특정 산업 베팅보다는 스크리닝 결과가 그대로 반영된 모양새예요.
그 아래로는 센사타 테크놀로지스 홀딩, , , , , , 페이오니아 글로벌, 등이 1천만달러 안팎으로 줄줄이 이어져요. 미국 산업재·소프트웨어부터 중국 ADR까지 지역과 섹터가 넓게 흩어져 있어서, 개별 종목 심리보다는 모델이 새로 걸러 낸 후보군을 소액으로 여럿 깔아 둔 그림이에요.
이 글은 직전 분기말과 이번 분기말 두 시점의 보유 목록만 비교한 것이라, 분기 중간에 들어왔다 나간 흐름이나 매매 시점은 보이지 않아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제레미 그랜섬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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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전체 661개 종목 · 약 59.9조원 ($44.4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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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