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브랜드 수집가
가드너 루소 앤 퀸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3 신고
11건 · 신규 1 · 추가 10
44건 · 축소 42 · 전량 2
이번 분기 루소는 종목을 고른 게 아니라 장부 전체를 얇게 깎았어요. 알파벳, 버크셔, 마스터카드, 필립모리스까지 상위 보유 대부분이 주식수 기준 2~9%씩 줄었고, 티커가 안 잡히는 해외 ADR 보유분 네 자리도 비슷한 비율로 빠졌어요. 이렇게 고르게 빠지면 종목별 판단보다 자금 유출에 맞춘 비례 축소로 읽는 편이 자연스러워요. 예외는 둘이에요. 도어대시는 18% 더 채웠고, 제이피모건은 사실상 비웠어요.
'거의 안 파는' 운용사라 숫자만 보면 낯설 수 있는데, 비중 순서는 그대로예요. 알파벳 12.1%, 버크셔 A·B 합쳐 18.1%, 필립모리스 9.2%, 마스터카드 8.8%가 여전히 몸통이고, 늘린 쪽도 새 이름이 아니라 이미 들고 있던 종목이에요. 참을 줄 아는 능력을 말해온 사람답게, 줄일 때도 좋아하는 종목은 순서를 안 바꿨어요.
100만1195주에서 118만6104주로 18.5% 늘렸어요. 비중 2.5%. 이번 분기 유일하게 의미 있는 규모로 채운 자리예요. 전체를 줄이는 와중에 여기만 반대로 갔다는 점이 눈에 띄어요.
561만666주에서 571만88주로 1.8% 늘렸어요. 비중 4.6%. 소폭이지만 상위 보유 중 유일하게 플러스예요.
리바이스 1000주, 40주, 1주 늘렸는데 셋 다 비중 0.0%대라 사실상 변동 없음으로 보면 돼요.
335만337주에서 304만8077주로 9.0% 줄였어요. 비중 12.1%로 여전히 1위. 금액으로는 1억 달러 넘게 빠진 가장 큰 축소예요.
14만8798주에서 2만4719주로 83% 줄였어요. 비중 0.1%. 전량은 아니지만 거의 비운 수준이라, 이번 분기 유일하게 종목 판단으로 읽히는 움직임이에요.
1460주에서 1432주로 1.9%, 111만429주에서 107만9364주로 2.8% 줄였어요. 두 클래스 합쳐 비중 18.1%로 최대 보유는 그대로예요.
155만5141주에서 152만2395주로 2.1% 줄였어요. 비중 8.8%.
460만5069주에서 453만846주로 1.6% 줄였어요. 비중 9.2%.
604만9133주에서 589만7825주로 2.5% 줄였어요. 비중 4.9%.
517만3404주에서 508만4015주로 1.7%, 71만5411주에서 70만5367주로 1.4% 줄였어요. 비중은 각각 4.1%, 4.6%.
작은 자리들은 비율이 더 컸어요. 26.5%, 마켈 그룹 13.9%, 9.6%, 7.0% 줄었는데 넷 다 비중 0.3% 이하라 포트폴리오 영향은 거의 없어요. 브라운 포먼 A 3.0%, 2.6% 줄여 각각 0.5%, 0.6%예요.
티커가 안 잡힌 ADR 보유분 네 자리(비중 8.7%, 7.6%, 6.1%, 1.9%)도 2~5%씩 같이 줄었어요. 이 운용사는 해외 상장분이 13F 밖에 더 많아서, 여기 보이는 건 전체 그림의 일부예요.
3월 말과 6월 말 두 시점의 보유를 나란히 놓은 비교라, 분기 중간에 들락거린 움직임이나 그 사이 가격은 여기 안 잡혀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톰 루소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주식 얘기 나누는 친구에게 이 페이지를 공유해보세요
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전체 85개 종목 · 약 12조원 ($8.9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