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버핏
펀드스미스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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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 스미스는 반기 주주서한에서 이번 높은 회전율을 기본 모멘텀·경영·평가의 복합 판단이라고 설명했어요. 우버·마스터카드·TSMC·넷플릭스·GE 버노바 편입은 ‘AI 이후에도 성장하고 현금이 남는 좋은 회사’로 기준을 다시 좁힌 결과입니다.
4.7%. 124만5천 주를 새로 담았어요. 펀드스미스는 7월 반기 서한에서 AI가 어떻게 전개돼도 결제는 성장할 몇 안 되는 분야라며 비자와 마스터카드가 똑같이 좋은 사업이라고 직접 설명했습니다. 현금 결제의 디지털 전환과 기업 간 결제 확장을 함께 노린 선택입니다.
4.7%. 894만 주로 시작했어요. 서한은 경쟁자들이 사라진 뒤 양면 네트워크 효과가 더 강해졌고 영업현금흐름이 빠르게 개선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자율주행을 위협보다 우버의 고객 유통망을 쓰게 될 기회로 본 점이 핵심이에요.
4.0%. 115만 주를 새로 샀어요. AI 승자를 하나 고르기보다 대부분의 첨단 칩 설계사가 의존하는 생산 병목을 산 선택입니다.
3.7%. 699만 주를 편입했어요. 글로벌 구독자 기반, 콘텐츠 규모와 광고형 요금제의 수익화가 결합된 소비자 플랫폼을 새 성장축으로 넣었습니다.
3.5%. 41만 주를 새로 담았어요. 펀드스미스는 설치된 가스터빈과 전력망 장비가 수십 년 서비스 계약을 만든다는 높은 전환비용을 매수 이유로 밝혔습니다. AI 전력 수요를 현금흐름으로 받는 인프라 선택입니다.
0.2% → 0.2%. 주식 수를 22.6% 늘렸어요. 스마트 수도계량과 데이터 분석이라는 작지만 반복적인 공공 인프라 수요를 키웠습니다.
0.2% → 0.2%. 주식 수를 5.5% 늘렸어요. 규모는 작지만 생활필수품 브랜드의 방어적 현금흐름을 보완했습니다.
0.1% → 0.2%. 주식 수를 43.1% 늘렸어요. 창고·주문·운송을 묶는 공급망 소프트웨어의 높은 전환비용을 높게 본 소형 확신 강화입니다.
0.1% → 0.2%. 주식 수를 58.2% 늘렸어요. 보안장비 판매에 반복 과금 서비스를 붙이는 구조를 키운 거래입니다.
8.6% → 7.0%. 주식 수를 23.3% 줄였어요. 여전히 최대권 보유지만 여행 회복으로 높아진 평가에서 자금을 회수해 새로운 결제·AI 인프라 종목을 마련했습니다.
7.8% → 6.7%. 주식 수를 4.8% 줄였어요. 의료기기 복리 자산은 유지하면서 포트폴리오 개편을 위한 소폭 조달로 보입니다.
7.5% → 6.2%. 주식 수를 29.2% 줄였어요. 정밀 분석장비의 질은 인정하되 BD 사업 결합 이후 통합 위험과 커진 규모를 조절한 것으로 읽혀요.
7.3% → 5.1%. 주식 수를 34.9% 줄였어요. 결제 테마를 버린 것이 아니라 마스터카드를 새로 4.7% 담아 단일 종목 집중을 낮췄습니다. 서한도 두 회사를 함께 가져가 종목별 위험을 분산한다고 직접 설명했어요.
6.6% → 4.6%. 주식 수를 40.0% 줄였어요. AI 설비투자로 대형 기술주의 현금흐름이 흡수되는 환경에서 일부 회수해 더 높은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의 종목으로 옮긴 조정입니다.
5.6% → 0%. 전량 매도했어요. 펀드스미스는 올해 기초 성장이 1%에 그쳐 전통적인 고평가를 정당화하기 어렵다고 매도 이유를 직접 밝혔습니다.
3.6% → 0%. 보유를 끝냈어요. 서한은 핵심 제품에 제네릭 경쟁이 들어왔는데 경영진의 대응과 설명이 만족스럽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1.6% → 0%. 전량 정리했어요. 유지보수·현대화 성장만으로 중국 신설 엘리베이터 감소를 상쇄하지 못한다는 것이 펀드가 밝힌 이유입니다.
0.2% → 0%. 작은 희귀질환 치료제 보유를 정리해 포트폴리오 종목 수를 압축했습니다.
0.2% → 0%. 소형 사이버보안 지분도 끝냈어요. 새 전략에서 의미 있는 비중을 만들 수 없는 잔여 포지션을 정돈한 거래입니다.
펀드스미스는 반기 서한에서 상반기 회전율이 이례적으로 높아졌고, 기본 모멘텀 부족·경영 실패·평가가 매도의 복합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포트폴리오는 메틀러·조에티스·오티스를 끝내고 우버·마스터카드·TSMC·넷플릭스·GE 버노바를 새로 담았어요. 좋은 회사를 오래 보유한다는 원칙을 버린 것이 아니라 AI 이후에도 성장하고 현금이 남는 사업으로 좋은 회사의 정의를 다시 좁힌 대개편입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테리 스미스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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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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