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들고 가는 가치투자자
퍼스트 이글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05 신고
299건 · 신규 41 · 추가 258
142건 · 축소 101 · 전량 41
부킹 홀딩스가 1.5% 비중으로 새로 잡힌 게 이번 분기 변화의 사실상 전부예요. 나머지 신규 29종목은 다 합쳐도 1%가 안 되는 소형주 꼬리라, 큰 판을 바꿨다기보다 미국 대형 우량주 한 자리를 채우고 소형 가치주 쪽 노출을 살짝 넓힌 모양새예요.
퍼스트 이글은 수백 종목에 나눠 담고 금과 현금을 넉넉히 쥔 채 천천히 갈아타는 곳이라, 한 종목의 편입을 확신의 표현으로 읽기보다 어느 쪽 노출이 늘었는지로 보는 게 맞아요. 이번 패킷에서 눈에 띄는 축은 셋이에요. 첫째, 부킹 홀딩스처럼 자산이 가볍고 현금이 넉넉한 대형 플랫폼이 1.5%짜리 자리로 들어왔어요. 둘째, 워리어 멧 콜 0.5%는 원자재·실물자산 성향의 노출로, 금을 핵심으로 두는 이 팀 색깔과 결이 닿아요. 셋째, 그리폰·시냅틱스·스타 벌크·아이트론부터 외식(다인 브랜즈, 웬디스)·헬스케어 서비스(AMN, 서타라)·에너지 서비스까지 업종이 흩어진 소형주가 한꺼번에 잡혔는데, 종목당 0.0%대라 개별 판단보다 소형 가치 슬리브에 이름을 고루 깔아둔 것에 가까워요. 반대로 줄이거나 비운 종목은 이번 패킷에 잡히지 않았어요.
13F는 분기말 두 시점을 겹쳐 본 스냅샷이라 분기 중에 들어왔다 나간 종목은 보이지 않고, 부킹 1.5%도 분기말에 남아 있던 잔량 기준이라는 점은 감안해 주세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매튜 맥레넌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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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
전체 425개 종목 · 약 82조원 ($60.8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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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