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버핏
페어팩스 파이낸셜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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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렘 왓사는 4월 주주총회에서 40년을 함께한 장기 주주들에게 다시 장부와 투자 판단을 직접 설명했어요. 그 분기 Fairfax는 블랙베리의 오랜 회복 기대를 접고, 금 생산 확대와 저평가 소비 브랜드 정상화 쪽으로 자본을 돌렸습니다.
16.2%. 1,375만 주를 새로 담아 단숨에 2위 보유로 올렸어요. 올라 마이닝을 이미 최대 보유로 둔 상태에서 또 다른 금 생산사를 크게 편입했기 때문에 금 가격뿐 아니라 신규 광산 증설로 생산량을 늘릴 수 있는 사업자에 집중한 선택입니다.
0.3%. 10만6천 주로 작게 시작했어요. 결제·마켓플레이스·핀테크를 한 앱에 묶은 고수익 플랫폼을 탐색하면서 북미 소비재 중심 포트폴리오에 중앙아시아 성장 옵션을 더했습니다.
0.2%. 15만 주를 편입했어요. 무선·케이블 가입자 기반이 만드는 반복 현금흐름과 캐나다 통신 자산의 희소성을 본 방어적 선택입니다.
25.8% → 21.5%. 주식 수를 83.5% 늘렸어요. Fairfax는 6월 전환사채를 자발적으로 보통주로 바꿔 2,658만 주를 추가했고, 회사와 이사회에 관여할 수 있다는 투자 목적도 공개했습니다. 단순 가격 변동이 아니라 최대 보유 금광에 대한 명시적인 확신 강화예요.
6.1% → 12.8%. 주식 수를 171.6% 늘렸어요. 회사가 분할 계획을 멈추고 새 CEO가 브랜드와 운영 문제를 직접 고치겠다고 한 뒤 대규모로 매수했습니다. 복잡한 구조개편보다 낮아진 평가와 정상화 가능성을 택한 전형적인 역발상 가치투자입니다.
13.1% → 11.0%. 주식 수를 5.5% 늘렸어요. 비중은 낮아졌지만 수량 기준으로는 추가했고, 브랜드 재정비와 비용 개선의 긴 회복을 계속 기다리는 판단입니다.
3.2% → 2.9%. 주식 수를 38.7% 늘렸어요. 경기와 무관하게 반복되는 주류 수요, 강한 브랜드와 현금흐름을 소비재 방어 축으로 키웠습니다.
1.2% → 2.5%. 주식 수를 144.9% 늘렸어요. 크래프트 하인즈, 몰슨 쿠어스와 함께 보면 성장주보다 낮은 평가의 북미 소비 브랜드를 묶어 산 거래입니다.
0.2% → 0.1%. 주식 수를 44.3% 줄였어요. 아주 작은 잔여 지분에서 이익을 회수해 대형 금광과 소비재 매수에 보탰습니다.
0.0% → 0.0%. 주식 수를 절반 줄였어요. 포트폴리오 영향이 거의 없는 잔여 반도체 포지션 정리입니다.
5.8% → 0%. 오랜 기간 보유해 온 지분을 모두 정리했어요. 4월 말과 5월 초 공개 매각으로 보유율을 크게 낮춘 뒤 분기말에는 13F 잔고도 사라졌습니다. QNX와 보안 소프트웨어의 회복을 기다리던 장기 투자에서 완전히 자본을 회수한 큰 전환입니다.
0.0% → 0%. 매우 작은 결제기술 지분을 정리했어요. 이번 분기 핵심 판단과 무관한 잔여 포지션 청소에 가깝습니다.
Fairfax는 금광과 저평가 소비재를 동시에 크게 늘렸어요. 엘도라도 골드를 새로 16.2% 담고 올라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바꿨으며, 크래프트 하인즈·웬디스·몰슨 쿠어스도 함께 키웠습니다. 반대로 블랙베리 장기 투자는 끝냈어요. 오래된 기술주 회복 기대에서 금 생산 확대와 브랜드 정상화로 중심축을 옮긴 분기입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프렘 왓사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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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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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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