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몰캡 판 뒤집는 사람
인게이즈드 캐피털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3건 · 신규 2 · 추가 1
4건 · 축소 4 · 전량 0
2분기 웰링은 상위 종목을 한꺼번에 덜어내고 새 자리를 만들었어요. 예티·블랙라인·코그넥스를 각각 30~40%씩 줄여 약 5,500만 달러를 빼냈고, 그 돈의 일부로 프레시펫을 새로 잡아 단번에 8.8% 자리를 줬어요. GXO는 더 늘렸고, 가장 큰 자리인 VFC는 거의 손대지 않았어요. 10종목 안팎에 몰아 넣는 집중 행동주의 펀드답게, 이번 분기는 "관여가 끝나가는 종목에서 빠지고 다음 판을 고르는" 전형적인 회전이에요.
484,741주, 약 2,866만 달러로 새로 잡혔어요. 비중 8.8%면 처음부터 포트 4위권이에요. 반려동물 신선식 회사인데 성장 속도 대비 수익성과 자본 배분을 두고 시장 눈총이 있던 종목이라, 웰링이 손볼 여지가 있다고 본 자리로 읽혀요. 인게이즈드가 이 정도 크기로 처음 들어가면 보통 이사회나 경영진과 대화가 따라붙어요.
에볼런트 헬스 550만 주, 약 416만 달러로 새로 잡혔어요. 비중 1.3%로 작지만 주식 수가 커서 눈에 띄어요. 헬스케어 서비스 쪽이라 기존 포트와 결이 다른데, 아직은 간 보는 크기예요.
GXO 로지스틱스 821,769주에서 984,769주로 약 20% 늘렸어요. 비중 15.3%, 약 4,993만 달러로 포트 3위예요. 상위 종목을 대거 줄이는 와중에 유일하게 더 담은 자리라, 물류 아웃소싱 쪽은 아직 값이 덜 반영됐다고 보는 것 같아요.
예티 홀딩스 1,784,095주에서 1,194,095주로 33% 줄였어요. 그래도 비중 18.1%, 약 5,918만 달러로 포트 2위예요. 이번 분기 가장 큰 현금화 자리예요. 인게이즈드는 예티 이사회 개편을 이끌어냈던 종목이라, 관여 성과를 일부 챙기는 단계로 보여요.
블랙라인 1,367,619주에서 827,619주로 39% 줄였어요. 비중 7.1%, 약 2,323만 달러예요. 비율로는 이번 분기 가장 크게 줄인 종목이에요. 소프트웨어 쪽 노출을 절반 가까이 걷어낸 셈이에요.
코그넥스 484,000주에서 339,000주로 30% 줄였어요. 비중 7.5%, 약 2,455만 달러예요. 머신비전 경기 회복이 더딘 가운데 자리 크기를 조정한 모양새예요.
VFC 4,678,989주에서 4,521,894주로 3% 살짝 줄였어요. 비중 23.1%, 약 7,543만 달러로 여전히 압도적 1위예요. 수백만 주 중 15만 주 남짓이라 자리 정리라기보다 미세 조정이에요. 인게이즈드가 이사회 구성에 관여해 온 종목이라 회사가 바뀔 때까지 붙어 있는 전형적인 자리예요.
3월 말과 6월 말 두 시점 비교라 그 사이에 오간 매매는 보이지 않아요. 예티 상승 구간에서 팔았는지, 프레시펫을 언제 잡았는지는 알 수 없어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글렌 웰링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주식 얘기 나누는 친구에게 이 페이지를 공유해보세요
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전체 10개 종목 · 약 4천억원 ($327.1M)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
특징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