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문턱의 단골
드래고니어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5건 · 신규 5 · 추가 0
12건 · 축소 2 · 전량 10
포트폴리오의 절반을 한 종목에 몰아넣은 분기예요. 엔비디아, 쿠팡, 메타, 카바나 같은 상장 대형주 열 자리를 통째로 비우고, 그 자리에 스페이스X와 AMD, 아마존, INNIO, 세레브라스 다섯 자리를 새로 채웠어요. 상장 전부터 들고 가던 종목이 13F에 잡히는 순간 판을 다시 짠 셈이라, 드래고니어가 어디에 무게를 두는지가 이번 공시에 그대로 드러나요.
비상장 후기 투자가 본체인 운용사답게, 공개 시장 종목은 자금을 대는 창구처럼 쓰인 인상이에요. 신규 다섯 자리 모두 AI 인프라와 우주, 에너지 설비처럼 자본이 많이 드는 성장 테마라는 점도 눈에 띄고요.
800만주, 약 13.7억달러로 새로 잡혔어요. 비중 48.2%로 단숨에 최대 보유예요. 상장 전 지분이 공시 대상이 되면서 드러난 자리라, 이번 분기에 새로 사 모은 물량이라기보다 오래 들고 있던 게 보이기 시작한 쪽에 가까워요.
94만주, 약 5.5억달러, 비중 19.3%로 두 번째 자리예요. 엔비디아를 비우고 AMD를 잡은 구도라 AI 반도체 안에서 자리를 바꾼 걸로 읽혀요.
127만주, 약 3.0억달러, 비중 10.7%예요. 메타를 비운 자리에 들어온 빅테크예요.
285만주, 약 1.1억달러, 비중 4.0%예요. 데이터센터 전력 설비 쪽 신규예요.
40만주, 약 8,840만달러, 비중 3.1%예요. 스페이스X처럼 상장 문턱을 넘으면서 잡힌 AI 칩 자리예요.
종목명이 아직 안 잡힌 두 자리가 줄었어요. 하나는 1,112만주에서 102만주로 90% 넘게 줄어 비중 1.3%만 남았고, 평가액은 약 3.5억달러 감소했어요. 다른 하나는 580만주에서 486만주로 16% 줄어 비중 3.5%, 약 1,900만달러 감소예요.
373만주, 분기초 평가액 약 6.5억달러를 전부 비웠어요.
2,785만주, 약 5.3억달러를 비웠어요. 상장 전부터 들고 온 대표 크로스오버 자리라 의미가 커요.
71만주, 약 4.1억달러를 비웠어요.
626만주, 약 3.9억달러를 비웠어요.
292만주, 약 1.8억달러를 비웠어요.
SAIL 800만주, 약 1.1억달러를 비웠어요.
27만주, 약 3,200만달러를 비웠어요.
WLTH 65만주 약 600만달러, 오스카 헬스 37만주 약 420만달러, 줌인포 테크놀로지스 67만주 약 400만달러도 모두 비웠어요.
이 글은 3월 말과 6월 말 두 시점의 보유를 비교한 것이라, 분기 중간에 사고판 흐름과 실제 체결 가격은 알 수 없어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마크 스타드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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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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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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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