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 워리어 어드바이저스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13건 · 신규 7 · 추가 6
18건 · 축소 15 · 전량 3
브레이브 워리어의 2026년 2분기는 큰 비중을 맡길 회사를 바꾼 분기로 읽혀요. 아서 J. 갤러거가 6.43%로 새로 등장한 반면, TD 시넥스의 주식 수는 절반 넘게 줄었습니다. 작은 종목의 출입보다 기존 큰 자리의 재편이 눈에 띄어요.
글렌 그린버그가 이끄는 운용사의 여러 고객 계좌를 합친 공시예요. 일부 종목에서 반복된 약 1.53%의 수량 감소까지 개인의 투자 판단으로 읽지는 않았어요. 아래는 8월 14일 제출한 6월 말 보유 내역을 3월 말과 비교한 내용입니다.
6.43%. 직전 분기에는 없던 큰 자리가 생겼어요. 보험중개와 리스크관리 수수료가 중요한 사업이지만, 이번 성장에는 인수 효과가 크게 섞여 있습니다. 분기 종료 후 7월 30일 발표한 두 사업의 매출 증가율은 24%, 인수 효과 등을 뺀 자체 성장률은 6%였어요. 전년 인수한 어슈어드파트너스를 통합하는 비용도 반영됐고 회계상 지배주주 몫 순이익은 줄었습니다. 새로 보고된 큰 비중은 수수료 매출뿐 아니라 인수한 사업을 통합하는 과정에도 노출돼 있어요.
4.35% → 5.59%. 주식 수를 30.25% 늘렸어요. 낮은 운임을 승객 수와 부가서비스로 보완하는 사업에 대한 노출이 커진 것입니다. 분기 종료 후 7월 20일 공개한 같은 분기 실적에서는 승객이 늘었어도 순이익은 약 3분의 1 줄었어요. 운임 하락에 더해 가격을 미리 고정하지 않은 항공유의 가격 급등이 이익을 압박했습니다. 더 많은 승객을 태우는 것과 더 많은 이익을 남기는 것 사이에 간격이 생긴 분기였어요.
8.21% → 11.94%. 주식 수 증가는 5.22%였어요. 비중 상승을 모두 추가 취득으로 읽으면 움직임을 과장하게 됩니다. 임상시험 지원은 수주가 실제 업무와 매출로 이어져야 이익을 냅니다. 7월 29일 발표한 같은 분기 순수주는 매출을 웃돌았지만, 고객 대신 집행하고 돌려받는 비용의 증가도 섞여 있었어요. 이 영향을 덜어낸 직접 수수료 기준 수주도 매출보다 컸으나, 수주 취소와 이익 감소가 함께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할 일의 규모만큼 그 일에서 남길 이익이 중요한 상황이에요.
12.75% → 8.40%. 주식 수가 52.79% 줄었어요. 기술제품을 유통하며 얇은 마진을 큰 거래 규모로 보완하는 회사인데, 6월 25일 발표한 실적에서는 매출뿐 아니라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도 좋아졌습니다. 제품 매입 원가를 뺀 비율은 소폭 낮아졌지만, 다른 비용까지 반영한 수익성은 개선된 것이에요. 실적 성장 중에도 큰 포지션을 압축했고 줄인 뒤에도 상당한 비중을 남겼습니다. 회사를 떠난 결정으로 읽기보다 집중도를 낮춘 결과로 보는 편이 맞아요.
3.35% → 1.44%. 주식 수는 53.63% 감소했어요. 고객 자금의 운용수익과 상품에 약속한 비용의 차이가 중요한 사업입니다. 8월 5일 발표한 같은 분기 실적에서는 전체 운용자산이 늘었어도 재보험사에 넘긴 부분을 제외한 자산의 증가는 작았고, 조정이익은 감소했어요. 회사는 수익 조건과 자본 부담을 관리하기 위해 일부 판매를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산 규모와 자사주 매입만으로 수익성이 좋아졌다고 읽을 수 없는 분기였어요.
5.90% → 3.95%. 주식 수가 29.18% 줄었어요. 주택건설사에 택지를 마련해주고 받는 옵션료와 개발대출 이자는, 건설사가 계약을 유지하고 자금이 회수돼야 지속될 수 있어요. 8월 4일 공개한 같은 분기 자료에서는 레나 외 건설사에 투입한 자본이 늘고 옵션 계약 해지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투자자본의 약 3분의 2는 여전히 레나에 연결돼 있었어요. 고객을 넓히는 진전과 특정 건설사에 대한 의존이 함께 남은 가운데, 보고된 보유는 작아졌습니다.
이번 공시에서 사라진 세 포지션은 모두 직전 비중이 각각 0.014% 미만이었어요. 이 작은 자리의 정리를 운용사의 큰 방향 전환으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분기의 핵심은 무엇을 완전히 없앴느냐보다, 어느 큰 자리를 줄이고 다른 회사의 자리를 키웠느냐에 있어요.
갤러거의 새 비중과 라이언에어·아이콘의 확대, 시넥스·F&G·밀로즈의 축소가 그 재편을 보여줘요. 특정 업종 전체를 고른다는 설명보다 회사별로 집중도를 다시 조정한 포트폴리오에 가깝습니다. 다음 공시에서 갤러거의 6.43% 자리가 유지되는지는 이번 변화가 얼마나 이어지는지를 보여줄 단서예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글렌 그린버그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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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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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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