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강세론자
알티미터 캐피털
분기 공개를 기다리지 않고 바로 신고된 소식이에요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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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트너는 5월 CNBC에서 AI 투자를 컴퓨트·로직·메모리로 나눠 봐야 한다고 했고, 6월에는 스페이스X가 AI 하이퍼스케일러로 바뀌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그 발언 뒤 포트폴리오에서는 메타·우버를 줄이고 마이크론·장비·코어위브·스페이스X를 함께 키웠습니다.
16.2%. 722만 주가 상장 포트폴리오에 처음 잡히며 단숨에 2위가 됐어요. 알티미터는 세레브라스의 초기 투자자였고, 5월 상장 직후에도 브래드 거스트너가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갈수록 메모리 병목을 줄여 빠르게 토큰을 만드는 구조가 중요하다고 직접 설명했습니다. 이번 신규 표시는 상장 뒤 갑자기 추격한 거래라기보다 오랫동안 보유한 비상장 지분이 공개시장 포지션으로 드러난 성격이 강해요.
3.5%. 188만 주를 새로 담았어요. 스마트폰 칩과 특허에 머물지 않고 엣지 AI와 데이터센터용 추론 반도체까지 넓히는 회사를 골랐다는 점에서, 엔비디아 한 종목에 집중됐던 AI 노출을 다른 연산 구조로 분산한 선택입니다.
3.1%. 178만 주로 시작했어요. 거스트너는 6월 상장 주간에 CNBC와 자신의 팟캐스트에서 스페이스X를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발사체와 스타링크뿐 아니라 궤도 데이터센터와 AI 컴퓨팅까지 연결되는 장기 인프라 선택으로 읽혀요.
2.5%. 21만 주를 새로 샀어요. 추론량이 늘수록 고대역폭 메모리와 데이터센터 저장장치가 함께 필요해진다는 판단으로, 세레브라스와 엔비디아의 연산칩 양쪽에 메모리를 붙인 포지션입니다.
1.9%. 26만 주를 편입했어요. 완성 칩만 고른 것이 아니라 첨단 공정 증설에 필요한 장비까지 담아 AI 반도체 공급망의 가장 아래 단을 보강했습니다.
28.6% → 19.2%. 주식 수는 0.8% 늘렸어요. 새 IPO 종목들이 크게 들어와 비중은 낮아졌지만, 수량을 줄이지 않고 포트폴리오 최대 보유를 유지했습니다. AI 인프라 다변화가 엔비디아 포기가 아니라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선택지를 넓힌 것이라는 증거예요.
8.1% → 6.9%. 주식 수를 4.7% 늘렸어요. 엔비디아, 세레브라스, 퀄컴처럼 서로 다른 설계사의 경쟁이 커져도 최첨단 생산 수요를 받는 파운드리를 계속 키웠습니다.
6.1% → 6.2%. 주식 수를 35.0% 늘렸어요. GPU를 직접 빌려주는 AI 클라우드 용량에 대한 확신을 높인 거래로, 칩 설계사에서 실제 컴퓨팅 판매망까지 이어지는 배치입니다.
7.6% → 5.9%. 주식 수를 16.1% 늘렸어요. AWS의 자체 칩과 대규모 클라우드 고객 기반을 동시에 보유한 사업자라 AI 인프라 투자와 서비스 수익화를 함께 가져갈 수 있습니다.
7.7% → 4.8%. 주식 수를 7.1% 늘렸어요. 비중 하락과 달리 수량은 늘었고, 애저를 통한 AI 수요 흡수 능력은 계속 가져갔습니다.
19.6% → 7.8%. 주식 수를 30.6% 줄였어요. AI 지출을 하는 대형 플랫폼에서 자금을 회수해 그 지출을 매출로 받는 반도체, 메모리와 전력 인프라 쪽으로 옮긴 가장 큰 조정입니다.
10.1% → 5.4%. 주식 수를 7.5% 줄였어요. 여전히 큰 보유지만 소비자 앱에서 일부 이익을 실현해 이번 분기의 신규 AI 인프라 종목을 마련했습니다.
4.6% → 5.9%. 주식 수를 4.3% 줄였는데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커졌어요. 구조적 판단 변화보다 급등한 반도체 IP 포지션의 농도를 조금 낮춘 관리에 가깝습니다.
1.1% → 0%. 보유 전량을 정리했어요. 좋은 소프트웨어 결합형 사업이지만 이번 분기 자본은 공공안전 앱보다 AI 연산과 전력 설비에 더 강하게 집중됐습니다.
0.4% → 0%. 작은 보유를 끝냈어요. 맞춤형 AI 칩 노출을 없앤 대신 세레브라스, 퀄컴과 마이크론을 새로 골라 반도체 묶음의 구성을 바꿨습니다.
알티미터가 이번 분기에 한 일은 AI 비중을 단순히 늘린 것이 아니에요. 메타와 우버 같은 앱·플랫폼을 줄이고, 세레브라스·스페이스X IPO, 마이크론·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와 코어위브를 묶어 추론 칩, 메모리, 제조장비, 클라우드와 궤도 인프라까지 확장했습니다. 거스트너가 분기 중 말한 학습에서 추론으로의 이동이 그대로 포트폴리오가 된 셈입니다.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브래드 거스트너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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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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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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