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기계 수집가
아크레 캐피털
사고판 규모와 종목을 한눈에 보여드려요26.06.30 보유 기준 · 26.08.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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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레는 2분기 코멘터리에서 AI 하드웨어의 투기적 과열보다 소프트웨어·정보서비스가 AI로 해자를 넓히는 구간을 택했다고 설명했어요. 그래서 이번 매매는 마스터카드·브룩필드·KKR에서 코스타·서비스나우로 옮긴 ‘AI 응용층 재배치’로 시작해서 봐야 합니다.
6.8% → 6.5%. 주식 수를 13.1% 늘려 세 분기 연속 추가했어요. 상업용 부동산 데이터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가 쌓을수록 강해지는 네트워크 효과를 보고, 가격 약세 구간에서도 장기 복리 성장 후보를 키운 선택입니다.
1.9% → 2.4%. 주식 수를 13.7% 늘려 두 분기 연속 추가했어요. 기업의 AI 도입이 실제 업무 자동화 구독으로 이어지는 플랫폼이라, 단순 AI 기대보다 반복 매출과 높은 고객 전환비용을 사는 아크레식 소프트웨어 베팅입니다.
18.6% → 20.0%. 주식 수를 12.8% 줄였는데도 가격 상승으로 비중은 더 커졌어요. 열두 분기 연속 이어진 계획적 매도라 사업 훼손보다 초고비중 복리주에서 이익을 꺼내 새 복리 후보로 옮기는 자금 조달에 가깝습니다.
11.3% → 10.1%. 주식 수를 28.8% 줄여 네 분기 연속 낮췄어요. 실물자산 운용이라는 장기 장점은 남아 있지만,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 복합 운용사보다 자본 효율이 높은 데이터와 소프트웨어에 우선순위를 둔 조정입니다.
10.2% → 9.0%. 주식 수를 25.8% 줄여 네 분기 연속 매도했어요. 브룩필드와 동시에 대체자산 운용사를 줄였다는 점에서 개별 회사 문제가 아니라 자본집약적 금융 복리주 묶음의 비중을 낮춘 판단입니다.
아크레의 기존 핵심 철학은 바뀌지 않았어요. 결제망과 대체자산 운용사에서 장기간 쌓인 이익을 실현하고, 그 자금을 코스타와 서비스나우처럼 데이터·워크플로에 재투자했습니다. 복리주를 버린 것이 아니라 복리의 다음 구간으로 자본을 옮긴 분기예요.
* 공시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고래픽의 해석이에요 · 투자 권유가 아니에요
척 아크레의 움직임, 같이 보면 더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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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 추정 수익률이에요
전체 19개 종목 · 약 6.9조원 ($5.1B) · 분기별로 얼마나 사고팔았는지 함께 보여드려요
옆으로 밀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표를 잡고 끌면 과거 내역이 보여요 →
| 종목 | 비중 | 평가액 | 26년 2분기 | 26년 1분기 | 25년 4분기 | 25년 3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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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분기를 누르면 그때 뭘 사고팔았는지 보여드려요